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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크리스마스 케익의 비밀을 아시나요???★☆★

파리바게트... |2011.12.25 17:21
조회 1,086 |추천 5

 

 

톡커님들!!!!!!!

 

오늘은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 날임짱

 

하지만 글쓴이는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려고 온 것이 아님실망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 이야기니까

우리 소중한 톡커님들도 알아야겠다고 생각했기에 이렇게 음슴체로 글을 쓸꺼긔!!!!

 

 

 

 

내용은 이러함

 

비록 애인이 없는 나님이지만 가족들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를 보내려 했기에

 

P바게트 사의 케익을 사려고 언니와 씐나게 손을 잡고 갔슴

 

자동문이 열리고 달콤한 빵 향기에 취해 나님은 엄청나게 므흣한 표정으로 들어갔슴

 

역시!!

 

크리스마스에 알맞게 예쁘고 화려한 케익들이 줄을 지어서

 

" 날 잡숴줘요~" 하고 기다리고 있는듯 해보였슴음흉

 

언니님과 나님은 예쁜 케익들 중에서 정말정말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우유생크림케익3호>를 사서 집에 들어갔슴

 

이브 날 케익을 샀기 때문에 크리스마스로 넘어가는 날 밤에 파티를 할 계획이였슴

 

밖에서 한껏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즐기고 11시쯤 집에 들어왔는데

 

이런 ㅡㅡ !!!!!!

 

가족들이 케익을 이미 먹고 내 것만 남겨두었다고 알아서 먹으라는 거였슴실망......

 

휴......이런...통곡

 

밖에서 외식을 했기 때문에 내일 먹어야지 하는 생가으로 언니한테 물어봤슴

 

나님 曰 : 케익 맛있어?

언니님 曰 : 야. 말도 하지마. 진짜

나님 曰 : 응? 그렇게 맛있어? 지금 먹을까?

언니님 曰 : 진짜 대충 만들었더라.

 

언니가 평소에 맛에 대해서는 아주 까다로운 편이기 떄문에

 

나는 그러려니 하고 또 맛있는거 맛없다고 하는구나 생각했슴

 

그리고 바로바로 기다리던 크리스마스  날이 되었슴!!!!!!깔깔깔깔깔깔

 

아점으로 케익을 먹어야지 생각하고 케익을 여는 순간...응?

 

분명히 우유생크림 케익이었는데 생크림이 좀 처럼 보이지 않았슴..ㅠㅠ통곡통곡

 

뭘까? 뭐지? 이러면서 가족들이 크림만 먹었구나 생각하고 야금야금 파먹는데

 

해도해도 너무하다고 생각한 나님은 가족들에게 투덜거렸슴

 

왜 크림이 없는것이야....

 

그랬더니 가족들은 원래부터 그랬다고

 

케익에 두르는 띠를 벗겨내니까 빵도 같이 떨어지고 이미 생크림은 띠에 다 붙어서 빵이 다 보일정도라고 얘기했슴

 

응??????? 설마

 

난 개인적으로 P바게트 제품을 좋아하기에 의심하지 않았슴

 

근데 먹어도 먹어도 뭔가 찝찝한 느낌으로 다 먹기는 했는데

 

마지막 한 입을 나누어 보았슴

 

케익은 빵이 3개를 합쳐져 있기 때문에 그 사이에 원래 크림을 바르고 빵을 놓고 크림을 바르고 이런식 아님?

 

OMG!!!!!!!!!!!!!!!!!!!!!!!!!!!!! 쉣

 

 

 

톡커님들...미안... 난 아직 스마트폰이 아니라서....미안해요 통곡

 

아무튼 빵을 갈라보니 크림이 정말 내 몸에서 섹시함을 찾을 수 있는 만큼만 들어있었슴

...심각했슴

 

(내 몸매는 참으로 좋지않다는 걸 톡커님들도 알아주셨으면 함 ㅋㅋㅋ ㅠㅠㅠ 자랑이 아님)

 

생크림이 발라져 있기는 했는데 정말 거지같이 발라져 있었슴우씨

 

우리 언니가 너무 화가나서 톡에 올리려고 사진을 어젯 밤에 찍어놨다고 했지만

 

이 사람이 어리버리 해서 저장을 해놓지 않았슴....ㅠㅠ 이해해쥬요

 

26,000원이나 주고 산 케익인데 이건 너무하다는 생각 안 듬??

 

이번 일로 너무너무 속상하고 기분 나쁜 크리스마스 의 시작이 되었는데

 

이게 끝이 아니었슴

 

나님은 참고로 오늘 먹은 것이 저 케익 밖에 없슴

 

아, 김도 먹었슴

 

아, 두부도.

 

아, ...콜라도 먹었군요슬픔

 

그런데 저걸 먹은 뒤로부터 속이 살살 아프기 시작했슴

 

......그 결고ㅏ

 

 

나님은 지금 앉지도 못할만큼 ㅅㅅ를 미친듯이 해댔슴 ☞(모르는 분들은 드래그)          설사

 

배가 너무 아파서 미칠듯 함.

 

 

설마 유통기한 지난걸 쓰나??퉤

 

종합적으로 정리해보자면

 

1. 케익을 두르는 밖에 아이씽??? 아무튼 겉을 칠해주는 생크림이 비닐을 뜯는 순간 없어졌고

 (덕지덕지 발라져 있는 생크림은 보기도 싫었슴)

2. 심지어 빵도 같이 뜯겨 나갔슴

3. 빵과 빵 사이에 크림은 보기도 힘들었고

4. 케익을 먹은 후에 글쓴이는 배탈이 났슴

 

부디 나같은 톡커님들이 계시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렇게 정성들여 끄적여 봄안녕

 

나머지 시간들이라도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서는 톡커님들의 ● 클릭이 필요함!!!

 

추천하면!!!!!

 

 

오늘 밤 돈다발이 산타를 통해 뙇!!!!!!!

 

클릭하면!!!!!!!

 

 

월요일 출근길에! 등교길에! 돈벼락이 뙇!!!!!!

 

MERRY CHRISTMAS

톡커님들 ♥

 

 

 

S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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