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도가니'한번쯤은 들어봤을듯한 영화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뭔가 웃긴생각을 하시더군요
'성폭행? 성추행? 요즘그런일 많던데 별거겠어? ㅉㅉ'
'폭행당했다고? 요즘 그런일 많던데 불쌍하네'
'뭐 뉴스나 시사거리만 보면 이런거더라'
그리고 더 어이가 없는거는요 이 영화에 대해서 듣고도 이런 생각을 하더랍니다
'우와~ 재미있겠다 한번봐야지'
'요즘 소리 많이 나던데 재미있나?'
이거 말이됩니까? 안본사람들은 이러고
가해자들은 말막 지어내고 꾸미고 엿먹이고.... 신발 세상이 왜이럽니까?
이봐요 영화안본님들아 이거 픽션이 아니래잖아요? 그게 재미있어 보인답니까?
안들리고 안보이고 장애아라고 그래도 되요? 신발 뭐야 그 교장새끼 그게 인간이야?
그리고 또 그 뭐야 남자애까지 성폭행하고 때리고 뺨이 남아나질 않겠어 정말....
그 빌어먹을 개같은 씨불알새끼들이 한 화려한 전적을 말하자면
1. 장애인의 인권을 모독하고, 부정하였으며 자신의 성적 욕구를 채우는 수단으로 이용하였다
...... 허....이딴 식으로 적어봤자지 ㅋㅋㅋㅋㅋ
다시
1. 자신의 학생을 성폭행,폭행,포르노 제작이 힘입어 ........ 말을 못하겠어 진짜 그런 개 호로놈의 신발강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제 날좀 지났다고 지내 편히 살줄아는데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 할까봐? 너같은 사회 찌꺼기들은 법으로 매장시키는게 아니라 우리 손으로 매장시켜야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내 죽기전에 꼭 니들 대가리 따간다 신발 어이가 없어서 너 내눈에 보였으면 그대로 염산행이야 -- 신발새끼 아직도 화가 안풀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영화 다 공유할꺼야 도가니 카페도 만들어서 시위할꺼야 강아지들 ---------
신발 뒈져버려
여러분 영화용량때문에 그러는데요 공유하려면 어떠케해야되죠?????
영화못본 사람들은 이심정 모를꺼 아니예요????????????????????????????/
아 진짜 이 강아지들 죽여버리고 싶어
그 불쌍한 형제가 기찻길에서 죽는장면 진짜 발을 동동굴리면서 실신할 지경이었어
돈이 아무리 좋고 세상이 아무리 썩었다고 해도 정의는 살아있는거 아니었어?
뭐? 법이 지켜준다고? 그딴거 개나주라 그래 법이 무슨소용이야 돈있고 힘잇는 놈앞에서 그딴식으로 할꺼면 법치국가 떄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