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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슴 찡한 이야기 4

노watch |2011.12.25 20:33
조회 950 |추천 1
안녕하세요 노watch입니다. 오늘 크리스마스에도 역시 가슴 찡한 짤 투척할께요.크리스마스에 놀 생각보다는 먼저 우리가 어떻게 따뜻한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수 있었는지후손을 위해 피땀 흘린 우리 선조들에게 감사하는 마음부터 가져보는건 어떨까요?모두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漢江의 奇跡(기적)


국민 교육 헌장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 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계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창조의 힘과 개척의 정신을 기른다. 공익과 질서를 앞세우며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고, 경애와 신의에 뿌리박은 상부상조의 전통을 이어받아, 명랑하고 따뜻한 협동 정신을 북돋운다. 우리의 창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나라가 발전하며, 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스스로 국가 건설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국민 정신을 드높인다.


반공 민주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자유 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통일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 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그 당시 박정희 이외의 어떤 지도자여도 경제 발전을 이룰수 있었을 것이다라는 터무니 없는 말들과 그 시기에는 세계 경제가 호황인 시기였다 혹은 장면 내각의 경제발전을 모토로 삼아 경제발전을 이룩할수 있었다는 왜곡된 진실 앞에 수긍해버리는 또 박정희를 단순한 오로지 독재자로 매도하는 요새 흔히 말하는 젋은 층 세대가 잘못된 역사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가슴 아픕니다   왜 원균이 해상권을 상실한 상태에서 어떻게 이순신장군이 단 13척의 배로 왜군을 격파 할수 있었을까요? 왜 세계 경제 호황시기라는데 북한은 점점 추락했을까요? 왜 장면내각의 농업경제발전을 모토로 삼았다는데 어떻게 세계 제일의 중화학 공업단지 굴지의 기업을 탄생 시킬수 있었을까요? 피땀 흘린 우리의 선조들이 무엇을 위해 일을 했을까요? 독재자 박정희를 위해서 아님 유신정권의 영원함을 위해서 인가요? 아닙니다. 
  당신들이 말하는 그 독재자 밑에서 일한 그들은 정작 그에게 삿대질도 원망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오직 후손을 위해 밤늦게 일했습니다. 하면된다! 우리도 할수 있다! 라는 말들은 그시대에 그들의 말이였습니다. 그들이 살아있는 시대는 한순간이었지만 우리 대한민국과 우리 민족은 영원합니다. 우리 선조들이 밤새워 조국근대화를 이뤘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존재할수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란 없습니다. 하루에 1분이라도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마음을 가지는것은 어떨까요?

 


추천수1
반대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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