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이 있는 울산이 좋아~♬
평일에 하루 휴가 받아서 울산 고고싱
창원에서 울산까지 1시간 40분 ㅎㅎㅎ
달리는 버스안에서 보이는 김해 들판,?쯤
울산 터미널 도착하면 제일먼저 시선을 뺏기는 공중관람차
빙글빙글
, 울산 오랜만에 온기념 샷 ㅋㅋㅋ
울산 롯데백화점 앞 버스정류장에서
401번, 1401번 버스타면 대왕암에 갈수 있음 ![]()
401번은 10~15분 간격으로 자주 오는 버스니깐 쪼꼼만 기다리면 탈수있다. ㅎ
버스정류장에서 10분쯤 걸어 들어가야하는데
지금 대왕암공원은 새단장 중이라 길이 좀 공사판 이판사판![]()
공원에 도착하면 솟대들도 눈에 띄고
곧 있을 새해 맞이 행사 준비로 배너도 걸려있고 ㅎ
조금 걷다보면 울기등대 등장 ![]()
뚱뚱한애는 구등대
날씬한애는 신등대
구등대가 더 이뽀 ㅋ
기념사진 찍을꺼라고 성큼성큼
잔디에 들어가지 말란말 없었으니 쿨 하게 ㅋㅋㅋ
바다 배경으로 날씬이 신등대
울기등대에서 조금만 더 걸으면 파도 철썩이는 대왕암이 눈 앞에 똭!!
바람따라 자라는 바위틈 소나무
여기서도 솟대가 반기고
두 그루 나무처럼
두 친구분 우정도 변치 말길...ㅎ
오글오글 ㅋㅋ
뒤 쪽으로 현대 중공업이 보이는데
울산=현대 니깐
어딜가나 현대가 배경임 ㅋㅋㅋㅋ
다리건너 있는게 대왕암!!!
뚜둥![]()
생각보다 바다색도 이쁘고, 대왕암도 기대 이상으로 멋있었다.
문무대왕의 왕비가 죽어서도 용이되어 나라를 지키겠다고 바위아래 묻혔다는 전설이 있는 곳
그래서 울산 망하면 용이 나타남 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왕암 지킴이들 임 ㅋ
고양이가 바위틈에 사는지
꽤 많았다.
낚시하시는 분들이 잘은 고기들 던져주고 하니까 안 벗어 나는 거겠지 ㅎ
또 다른 대왕암 지킴이
다리 건너면 볼 수 있 는 바 다 색 깔
기암 절벽도 있고
커플신 자랑 ![]()
나는 자연인이다!
박치기 바위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이름 붙임
바다색은 사진으로 표현 불가ㅋㅋㅋ
그냥 가도 좋지만
새해 해맞이 할때 가면 더더더더 좋을듯
이번 해맞이 장소는 다 들 정하셨나?
안 정했음 대왕암공원은 어때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