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내가 씻을수없는 상처준거알아
미안
꿈에 자꾸만 너가 나와....
미안해..
약한 너를 남자 넷이서 무참히 짖밞은것도
내가 뭐되는줄알고 너한테 했던 모든말 ....
우리만 보면 고개숙이면서 눈치보며 가는걸보고
미친듯이비웃고 툭툭 쳤던 것도미안..
난 그게 잘못된건줄 이제알았어
난 정말 치사하고 더럽고 짐승만도 못한 새끼야 그치..
미안해
겨우 미안하다는말로 내죄를씻을수 없겠지만
정말 미안해....미안해....
미안해................
죽을떄까지 아니죽어서도 사죄할께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