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구 사는 스무살 여자입니돠.
우선 크리스마스 얼마남지않았지만
잘들 보내시고 감기조심하쇼용
이런 사진을 올리게 된 이유는...
남자친구가 자꾸 .....
내자랑 아님..절때 자랑아님
나보고 이쁘다고함...
나는 당신 눈에만 이쁘다고 생각함..
그러다가 이야기가 나왔음
누가더 아깝냐는...
남자친구랑 저랑 누가더 아까운가?
진지해서 궁서체임!
뭐 연인끼리 아깝다 뭐다 하긴뭐하지만...
웃자고 한이야기가 사뭇 진지해지는바람에...
솔로님들... 부럽자고 하는 이야기도 아뉨돠..
원래 제 내 홈피에 하려했으나
여러분들의 반응을 솔직히 듣고싶음
솔직히 서로들 얼굴에 자신도없음....
ㅠㅠ 그러니 그냥 욕들하지마시고....
선택만해주셈...ㅠㅠㅠ
진짜 부끄러운거 알고올림...
언냐..오빠들...욕하지마셈....
ㅠㅠㅠㅠㅠ
웃자고 솔직히 알고싶어 올리다가...
사람죽을수도있음?
힘과 용기들을 심어주셈...ㅠㅠㅠㅠ
부탁드립도아.....
올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모두 커플이 되어랏!!!
얍!!!
그리고 모두 부자되어랏!!
얍!!!
읽는다고 수고했어요들 ㅇㅅㅇ![]()
댓글쬼 ㅜㅜ
진심자존심 상하지만..
한마디만 할께요.
져 사진빨 안받음..ㅠㅠ
그리고..난....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