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성인가요계에서 대한민국문화연예인기대상을 거머쥐며 왕좌에 등극한 박상철과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자 성인가요대상 수상한 성인가요 QUEEN 김용임, 두가수가 의기 투합하여 효 콘서트를
펼친다. 점점 작아져만 가는 효도사상을 다시 일으켜 세워보자는 취지로 2012년 벽두부터 서울시
한복판 장충체육관에서 첫 효잔치 공연을 연다. 효자 효녀들 추천을 받아서 시상도 하고, 효 콘서트에
신세대 가수도 초빙해서 온가족이 손잡고 부모님과 어르신들을 모시고 공연을 즐기며 공감하는
자리를 만들고져한다. 이는 화목한 가정과 이웃을 만드는 것이고, 나아가서는 건전한 사회를 조성하는 것이 된다. 좋은 취지의 효 콘서트 공연은 2012년 전국 순회공연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