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엄마, 아빠, 딸다섯인 단란한 우리집 막내 딸 21살 박 선 영 이라고합니다!
항상 판을 즐겨보면서 우리집이야기를 쓰고싶었는데,
오늘 용기를 가지고 첫 판을 씁니다 !
추천 마구 마구 오케이?![]()
요즘판의대세.
저도남친이음슴으로음슴체로시작하겠음![]()
우리 아부지 61세이심
우리 어무니 57세이심
우리 첫째언니 32살임
첫째형부
우리 둘째언니 30살임
둘째형부
우리 셋째언니 26살임
우리 넷째언니 25살임
나는 21살임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진짜 거의 늦둥이였음
지금도 나는 아가 취급당함
내가 술먹는다고 하면 큰일나는줄 아는 사람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살인 나에겐 벌써 형부가 둘이나 있음ㅋㅋㅋㅋㅋㅋ완전좋음![]()
돈이 없을 때 형부님들은 나에게 언니들 몰래 돈을 붙여주심....흐흐
돈 붙여달라고 말을 잘 못하는 나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첫째형부는 내 마음을 어찌 잘 아는지 돈 없어서 끙끙댈데 가끔 문자로 ' 용돈해라^^'
이렇게 붙여주심.....감동의 눙물이...![]()
멋진 형부님들이심 너무 자랑스러움 친구들도 너무 부러워함^.^
가끔은 우리 언니님들보다 사랑스러우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쫌 걱정임..빨리 세번째 형부가 생겨야 할텐데
우리 셋째 언니 대박임
174센티에 몸무게가 47킬로그램인가? 무튼 뼈다귀임...
저래서 어떻게 시집갈까 싶음...
거기다 성격도.......솔직히 동생이라 울 언니 시집보낼라문 닥쳐야 하지만
우리 언니들 성격을 폭로하겠음![]()
일단 첫째언니는 일단 나에게 두번째 엄마임...그냥 무서움
언니 말한마디에 쪼는 찌질이 나님임![]()
11살 차이로 어릴 때 나를 많이 업고 다녔다고 함...
둘째언니랑 같이 나를 많이 괴롭히기도 했다고 들었던거 같음...
둘째언니랑 같이 내가 자고 있는데 내 속눈썹을 가위로 짤라버렸음!!!!!!!!!!!!!
그 어린 나를 ㅠㅠ 흑흑흑...
그런데 언니들이 항상 말함 그때 속눈썹을 짤라줘서 니 속눈썹이 긴거라고...
신빙성 있는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진짜 내 속눈썹이 가운데 부분만 김...
그때 언니들이 가운데만 짤라서 그런다고 함.....
자르려면 다 골고루 잘라주던가...
이상하게 가운데만 긴 내 속눈썹은 모두 첫째 둘째 때문임![]()
무튼 우리 첫째 솔직히 내가 봐도 최지우 닮았음!!!!!!
아님 말고..........;;;;
근데 진짜 닮은 것 같음 !!!! 하얀 얼굴에 단아하게 생겨가지구...혀짧게 생김 ㅋㅋㅋㅋ응? 먼소리임? 농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긴 생머리에 진짜 최지우 삘
근데 성격은 전혀아님.. 진짜 다 잡아먹을 것만 같은 성격임...어디가서 꿀지 않음
멋...멋...멋진여자임...^^; 우리 형부....맨날 잡혀 삼![]()
키도 171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우리 조카 민주 미주 낳고 뚱땡이 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뚱떙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언니가 보면 나 죽을지도 모름.......그래도 추천 많이 해주세염![]()
이번엔 우리 둘째언니임
우리 둘째언니는....고등학교 때 아주 유명한 날라리였음...![]()
우리 둘째 때문에 우리 부모님이 고등학교를 정말 많이 가심...
어린 내눈에도 우리 언니가 많이 안좋아 보였음 ;
근데 진짜 속 많이 썩인 자식이 나중에 효도한다고 우리 둘째님 지금은 제일의 효녀가 됨
진짜 효가 어려운게 아님 매일 매일 전화하고 안부 묻는게 제일의 효도임
거기다가 우리 둘째 용돈도 보내고 우리 엄마 좋아하는 전자제품도 많이 사서 보냄^^
그래도 둘째도 내 이상한 속눈썹을 만든 장본인 중 한명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는 163에 몸무게 40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째님도 뼈다귀임 징그러움ㅠ
고등학교 졸업하고 엄청 통통했음 근데 이상한 병에 걸리더만 살이 쭉~쭉~빠졌음;
진짜 우리 가족 둘째님 걱정하느라 잠도 못잠............난 잘 잔 것 같음 ㅋㅋㅋㅋㅋ
무튼 그렇게 쭉~쭉~빠지더니 이제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찜.....진짜 안찜 ㅠㅠ난 부러움
지금 멋있는 아들님을 배에 품고 있는데도 삐쩍 말랐음...솔직히 진짜 둘째 살쪘음 좋겠음![]()
우리 둘째 멋있는 아들 잘~~~~~~~~낳게 모두 추천한번씩 눌러주시오 !!!!
셋째, 넷째 그리고 제 이야기는 다음에 쓰겠음 ㅠㅠ
손이 너무너무 아픔....
셋째 넷째 이야기 내 이야기는 걍 대박임
추천 많이 해주시면 제 사진부터 하나하나 투척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훈까진 아니지만 흔녀도 아님 걍 독특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히
추천 많이 해주시면 우리 둘째 아들 건강하게 잘 낳음
추천 많이 해주시면 내 사진 투척함
추천 많이 해주시면 대박사건 많이 올림
추천 많이 해주시면 훈녀 친구들 이야기도 올림
추천 많이 해주시면 우리 엄마 아빠 이야기도 투척함 걍 대박임
추천 많이 해주시면 연말 혼자 보내지 않음
추천 많이 해주시면 이상형 이성친구 생김
추천 꼬우꼬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