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지킴이 임돠 글쓴이 언니 화나셨겠죠잉 내 댓글 마다 다 반대 눌르던데 굳乃
내가쓴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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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나..진짜 개 어이없다
23년 살면서 개념은 안 달고 살았지??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니 동생의 남자친구로 만난 사람이다
근데 어떻게 밥먹으면서 연인사이로 발전할수가있지?
남자도 병신이지만 니가 더 미친년이야
넌 욕먹어야되
아직 그 이유를 잘 모르겠어?
니보다 3살 어린 나도 아는데 너는 엄마 젖 더 먹고 와야겠구나?
배려한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려란 뜻이 뭔지 몰라?
니가 진짜 배려를 했다면
남자새끼가 니를 꼬실려할때 밥먹자할때
댔다고 거절을 했어야해
그리고 동생한테 남자새끼 얘기하면서 헤어지는게 좋겠다고 말해줬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년 남자새끼때문에 가족 팔아먹을 년이네
너희 부모님이 불쌍하다 진짜
낳아놓은 딸이 바람이나 피라고 교육시키고 키우신지 아냐?
부모님한테 죄송해서라도 그만 그짓꺼리 그만두고
동생한테 무릎꿇고 사과하고 빌어라
여기 니 편 하나도 없어
동생이 아무리 자기 유리하게 썼다해도
바람핀년놈들은 다 싸잡아 죽여야되 미친년아
입장 바꿔 생각해봐라
니 남자친구를 동생이 뻇었다고
ㅉㅉ 지랄발광 할꺼면서
이해해달라고 염병떨고있다
사랑이 밥 먹여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대단한 사랑 납셨네
너흰 사랑이라 할 수 없어
더럽다 더러워
ㄱ레가 따로 없다 니가 걸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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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저 언니의 친구분이 글을 쓰셨는데 또 지우셨네요
안타깝게도 그 글은 캡쳐하지 못했습니다
대략 내용은 이랬습니다
글쓴이 언니 이름은 김은영 이구요
방금 은영이한테 울면서 전화왔는데 은영이 얘기 들어보니까 은영이가 잘못한거라고 생각한다고
그런데 판에 올려가면서 까지 힘들게 해야겠냐고
애가 너무 힘들어한다고 자살할꺼라고 그럤다고
동생분 글 지워줬음 좋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친구분 이 글 보고 계신가요??
동생 입장 바꿔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