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또 훈훈한 개독 성범죄 기사

다댐뵤 |2011.12.26 12:13
조회 367 |추천 4

http://news.nate.com/view/20111226n04729?mid=n0402

 

전도사넘이 2008년 12월부터 2009년 초까지 교회에서 성경을 가르치면서 알게 된 중학생 A양을 수차례 성추행·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신씨는 청각·언어장애 1급인 A양이 교회 교사인 자신을 무서워하면서도 잘 따른다는 점을 악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