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를 보고 집으로 가는 지하철 안에서 나눈 대화
'아.. 오늘이 토요일이었으면 좋겠다~ 하루만 더 쉬게'
그러던 와중에 명동역에서 하루 종일 FREE HUG 이벤트를 하던 꼬마 중딩들이 우루루 몰려타고
내 앞에서 바닥에 주저앉더니 하는 말씀이
'아.. 오늘이 금요일이었으면 좋겠다. 그럼 내일 토요일인데'
음?
나보다 머리가 좋은데? ..... 왜 그 생각을 못했지?
콘서트를 보고 집으로 가는 지하철 안에서 나눈 대화
'아.. 오늘이 토요일이었으면 좋겠다~ 하루만 더 쉬게'
그러던 와중에 명동역에서 하루 종일 FREE HUG 이벤트를 하던 꼬마 중딩들이 우루루 몰려타고
내 앞에서 바닥에 주저앉더니 하는 말씀이
'아.. 오늘이 금요일이었으면 좋겠다. 그럼 내일 토요일인데'
음?
나보다 머리가 좋은데? ..... 왜 그 생각을 못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