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될줄몰랐는데 ㅠㅠㅠㅠ
초중딩이라하는사람있는데 아니에여 ㅋㅋㅋ나이왜구라쳐요 어린게좋지~~
그리고 전꼐속 배꼽조심 유머에 있을껍니다 연애중으로안가여 ㅋㅋㅋㅋㅋㅋ
자그럼 시작하겠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렇게 번호를땄음 그오빠도 알바를 하는지라 문자를 바로보내진않았음.. 뭐 그이유도있지만 바로보내면 내가너무안달난거..맞긴맞지만.......ㅋㅋㅋㅋㅋ그래도 여잔 튕겨야재맛!!
나는 담날오후가 될때까지 크리스마스 노래를들으며 집에서 뒹가뒹가하다가 한시쯤에 문자를 보냈음ㅋㅋㅋ 어제네 ㅜㅠㅠ
문자내용보여주겠음!!
나:저 그때 닭갈비!!......" (모라보내야할지 몰라서 ㅜㅜ 이름이 닭갈비도아니고 ㅋㅋㅋ)
보냈더니 그날은 알바쉬는날이였음 맞음 ㅋㅋ내가 여섯번가본결과 일요일은 없었음!!
한 15분이 흘렀나? 진동이울렸음ㅋㅋㅋㅋㅋㅋ난재빨리 홀드풀고 ..쿠키폰 ;; ㅋㅋ 문자를확있했는데 멋있는자식이라고 저장한 이름이 뜬거였음!
알바 : 아~안녕 ㅋㅋ
아문자 오타쿠안같아서 일단안심함 ㅠㅠㅠㅠ
나 : 네! .. 오늘은 알바안가여?! < 알면서 물어봄ㅋㅋㅋㅋㅋ무관심한척
알바 : 응원래 일요일은셔! 내가오빠맞지? 나 이제 대학생되는데~
아 ㅜㅜ 나랑 한살차이밖에안되다니 몬가 편했음ㅋㅋㅋㅋㅋㅋㅋ
나 : 네네 전 고2에여!ㅋㅋ
몬가말더이어가고싶은데 ㅠㅠ 너무 들이들이들이대는거 같아서 꾹참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일에선 역시신중해야한다는..
알바 : 역시 ㅋㅋ어려보였어 .. 근데 너닭갈비 좋아해? 왜이렇게 많이와 ㅋㅋ 나보러왔나 나보러왔나 나보러왔나 나보러왔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내얼굴 외운거맞음 몬가 좋기도하면서 너무 속보였나 .......
자기잘생긴건 아나봄ㅋㅋㅋㅋㅋㅋ 당황했지만 난 굴하지않고 이왕 당당한거 끝까지 내 컨셉하기로생각하고
나 : ㅋㅋㅋㅋ 오빠도 저올때마다 봤나봐요
ㅋㅋㅋㅋ미쳤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 조카뒹굼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해도 당돌했다 박수
알바 : ㅋㅋㅋ그냥 핸드폰부터 신경쓰였어
.............. 핸드폰부터 신경쓰였어 ....... 쿠키폰이 눈에 거슬렸던거야 .................쿠키폰이 날 살린거야모야 고마워해야해 뭐해야해 ㅜㅜㅜㅜㅜㅜㅜ 고맙다..겔럭시쿠키..★
아손아프다 ㅋㅋㅋㅋㅋㅋㅋ얘기 더많은데 담편에쓰겠음
언니들 ㅜㅜ고마워 관심가져조서 난 정말 설레는일인데 같이 설렜음좋겠다!!1
그럼 난 다음에올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