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뭔가 막 잘쓰고 싶은데 진짜 그 음슴체?써가며 막 화려하게 쓰고싶은데
잘못함 ㅠㅠ
고3되기 마지막 추억만들려 명동 프리허그하러 갔어요ㅠㅠ
남고다니는터라 여성분들의 포옹을 기대하며 갔는데 남자분들을 더안은듯..
아주머니 아저씨분들도 웃으면서 안아주셔서 감사 ㅠ
보신분~
유니클로 옆쪽 골목이였음 기억나시는분 ㄷㄷ
원래 남자6에 별다들거없는여자1
프리허그하시는분들한테 안기러 갔는데
프리허그하고있는 친구발견해서 합류함 ㅎㅋ
분명 누군가 보셨을꺼야 분명히 진짜 얼마나안아드렸는데
설마 봤겠지
옷깃만스쳐도 인연인데
제가스친옷긴만 한 4만명되는듯
4만명이면 충분한데
혹시나 기억나시면 댓글 ㄱㄱ
전 다 기억할거에요 아마 ..
고3인데 이제 공부열심히할게요ㅠㅠ
나도 저기 순위권에 걍누르면 쉽게볼수있는곳에 들어가보고 싶음 ㅠㅠ
아 ! 호두과자파시는 아주머니 진짜 감사드려요 추웠는데 그냥 주시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