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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우리집 고양이 옹이를 소개합니다!!!!!!!★☆

송예슬 |2011.12.27 00:07
조회 631 |추천 7

안녕 언니 오빠 동생들!!!! 나는 5일뒤면 21한살되는 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원래 이런거 적는 여자 아닌데 ㅋㅋㅋㅋ 우리집 고양이 자랑하려고 이렇게 키보드 두들겨봤엌ㅋㅋ

처음쓰는것도 있고... 내가 좀 단답식으로 말은 잘해서... 말투가 좀 어색하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뭐라고 하진 말아줘

부탁이에요....,...............................ㅠㅠㅠㅠㅠ










우리집 고양이는 이제 막 6개월?가까이된 젊디젊은 여자야 ㅋㅋㅋㅋㅋ

우리 외가집이 시골인데 요번 여름에 이랑 가을에 외할머니도 돌아가시고 외삼촌도 돌아가셔서

외가집정리를 좀 많이했어 ㅠ

그러면서 고양이 한마리를 얻어왔는데 그게바로 지금 내가 소개하려는 상큼한 옹이임!윙크

실은 길냥이 중에도 모양이 이쁜게 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척언니가 우리집 옹이 데려가라고 했을때 더 예쁜 무늬 가진 아가들이 너무 많아서 맘에 안들기도 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자라면서 점점 이뻐지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옹이가 눈에 안보이면 찾으러 돌아다니느라 바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론이 너무 길었던거 같네 ㅋㅋㅋ 이제 사진 들어갈게 ㅋㅋㅋㅋㅋ


3















2













1









____

 


 

처음으로 침대 걸어다니는 옹



 이불이 좀 많아서 지저분.....


침대랑 벽사이에 공간이 너무 많아서 고양이가 빠질까봐 이불껴놨던거야 ㅋㅋㅋㅋㅋ











 

식빵굽는 옹






잠자는 옹




 





이때까지는..경계심이 정말 많았어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점점 익숙해지니


이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옹이때문에 컴퓨터 키보드를 한손으로 쳐가면서 컴퓨터를 해야해 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고 잘 곳이 부족했는지 자기 팔을 베고자 ....


방에 들어왔는데 저렇게 자고있어서 정말 놀랬어 ㅋㅋㅋㅋ


식빵굽는 자세라던가 대자로 뻗어서 자는건 정말 많이봤는데 ㅋㅋㅋㅋㅋ


매일매일 옹이를 보지만 지금도 저 자세는 저 때밖에 못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자세보면 생각나는 그림 없어??ㅋㅋㅋㅋ


나는 고구려 벽화가 생각나더라구 ,....


그래서 사람을 올려줬어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발그림이라 미안 ..... 더 잘 그리고 싶었는데 약속있어서 빨리 나가야 됫거든 ㅠㅠㅠ 


언니랑 옹이 등에 테이프로 붙이면서 얼마나 웃었는지몰라 ㅋㅋㅋㅋㅋㅋㅋ



 모자속 옹




 

ㅋㅋㅋㅋ이때부턴가 눈빛이 달라졌어 ㅋㅋㅋㅋ




 

도도해진 옹




 

이불속 옹




 

방 불켜자 눈가리는 옹




 

눈 가리는 옹 2


 




 

내 손을 노리는 옹




다른 사람 눈에는 어떨지 모르지만 내 눈에는 최고로 이쁨 ㅠㅠ


목걸이를 걸어주고 싶은데 사자니 아깝고 그렇다고 안하자니 밋밋하고 해서


오늘 아침에 급조하게 목걸이 만들어서 걸어줬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때????? 예뻐??????

내눈엔 너무 이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주목걸이 하나로 너무 달라진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하는 짓도 더 도도해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옹이 말고 우리집에 들어온지 한달된 수컷 성묘도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짜잔!






길냥이 대표 무늬중 하나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고양인 나비인데 우리엄마가 피아노 선생님일때 초5학년때부터 우리엄마 제자인 언니가 있어 ㅋㅋ


지금 35정도 되고 초등학교3학년 딸도 있는데 우리엄마를 우리보다 더 잘 챙겨줘 ㅋㅋ 무튼!!!!


그 언니네서 기르던 고양인데 남편분이 술먹으면 좀 격해지셔서.... 고양이가 학대를 좀 많이 받았어


남편이 버리라라고해서 우리집에서 크고있는 중이야 ㅋㅋㅋㅋㅋ


사람을 정말 좋아 하고 머리도 좋아서 안됀다는말도 알아듣고 이름부르면서 이리오라고 하면 오는 등등 

강아지같은 느낌이랄까 ㅋㅋㅋ




옹이는 정말 말괄량인데 나비는 옹이가 어려서 봐주는 건진 몰라도 옹이가 시비걸 때 가만히 있다가

옹이의 행동이 심해지면 힘으로 한번 눌러서 흥분을 가라앉혀줘 ㅋㅋㅋㅋㅋㅋㅋ

사람도 잘 따르고 옹이처럼 만지면 할퀴거나 물지 않아서 옹이만큼 예뻐해주고있어 ㅋㅋㅋㅋㅋㅋ

나비가 몸이  좀 많이커서 ,,,...........꼬리빼고 60cm가까이는 되는 거 같아 ...................

지금도 크는중이라 ...............................우리 언니는 징그럽다고 나비를 별로 안 좋아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비를 우리집에 키우고 정말 심장을 미친듯이 뛰게만들었던 일이 있어 ㅋㅋㅋㅋ

우리집에 있는 동물중에 고양이를 천적으로 두고있는 생명체가 하나 있는데 ㅋㅋㅋ

햄스터야 ....

핸드폰을 바꿔서 사진은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햄스터 내년 4월달이면 2년째되는 할아버지햄스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비가 오고 햄스터가 탈출을 3번이나 했어 ..... 고양이는 고양이의 습성이있어서인지 ....

햄스터를 .......정말 ....잘 잡더라고......

새벽에 일어났는데 나비가 으르렁거리면서 햄스터 물고있어서

강제로 입을 벌리게 해서 햄스터를 구출하고

내가 시골에 살아서 집 뒤에 산이 있는데 나비가 햄스터 물고 뒷산으로 도망가서

언니랑 엄마랑 남동생이랑

햄스터 찾으러 산을 뒤지고 다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신기한건 그렇게 위협을 많이 당햇는데 명이 정말 길어서 너무 잘 살고있다는 거야.............

열심히 잘 길러서 기네스북에 올려봐야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 나는 판쓰는거 정말 이렇게 걸리는 건지 몰랐는데 ...

정말 힘든 작업이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판쓰는 사람들의 마음이 이제야 공감이가 ....

우리 옹이 나비 그리고 할아버지햄스터 이쁘게 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글쓴이 말투 이상해도 좀 이해해 주시고요...................처..처음이니까 ....




그래도 악플이 달리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에 잘때 할퀴어줄거임 ㅋㅋㅋㅋㅋㅋ버럭












농담이고요 ㅋㅋ 악플 달아줘도 사진 봐주셔서 감사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년 마무리 잘하시고요~!
2012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부끄



나가실 때  빨간거 누르시면 복
더 많이 받으실거에요..................................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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