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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지인님들을 속인 넷카마 사기꾼

그는 미쳤다 |2011.12.27 01:22
조회 443 |추천 1

안녕하세요,ㅁㄴㅇㄹ라고 합니다'ㅅ'
저는 인터넷에 이글을 퍼뜨리기 위해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4년간 정말 절친으로 친했던 지인님이 한명있었어요

 

그 녀석은 성별은 여자에 중앙대에 생물어쩌구 학과에 토익 850점맞은 대학교 3학년에
스페인어 영어 일본어 다 잘하는 4개국어 다 갖춘 엄청난 녀석이죠ㅎㅎ

 

자,여러분 여러분이 4년과 정말 절친하게 지냈던
이렇게 스펙뛰어난 녀석의 실체가

 

사실 고등학교 2학년 겜 페인 남자라고 하면 기분이 어떠실것 같나요?ㅅ?

 

이제껏 자기와 동갑인 지인들이 그애가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줄알고 높임말하고
그애보다 나이가 많은 분들도 걜보고 높임말을 하고..;ㅅ;........

 

걘 지보다 나이가 훨 많은 분들한테 반말을 찍찍 싸고..
게다가 성별까지 뻥친 넷카마에............

 

그리고 걔가 저런 거짓학력을 내밀면서 자기가 엄청 잘났다는듯이 엄청나게 잘난척 합니다
지 거짓학력을 들이내밀면서 자랑을 해요.그러면서 그렇지 않은 분들을 조카 우숩게 여기고 깔봅니다.
다른사람을 바보취급해요,진짜에요

 

자기보다 나이 많은 분들께 자기가 더 나이많은척하면서
자기보다 못하는 사람 취급하며 우습게 여기면서 엄청 잘난척을 합니다,허세절정이에요

 

이 사건의 시작점은 저의 지인님 A양과 그놈이 게임에서 제 지인님께 엄청 들이대면서 시작했어요.

 

그분이 그때 나이가 고3이셨는데 그 새끼는 분명 중2이였을텐데
고3이라는 A양 말을 듣고 지도 지인님이랑 나이같다고 뻥을 친거에요;;

 

그뒤에 A양의 지인님분들인 저와 저의 지인님에게 손을 뻗기 시작했어요

 

자기랑 동갑인 애들한테 자기가 더 나이 많다고 속이고,자기는 남잔데 여자라고 속이고..
게다가 자기 형학력을 자기 학력이라고 뻥을 치는 겁니다

 

자기를 중앙대에 생물어쩌구 학과에 토익 850점 맞은
스페인어,영어,일본어할줄아는 4개국어 능통한 사람이라고 거짓말하는거죠;;

 

그래놓고 저 거짓학력을 들이내밀면서 엄청나게 잘난척을 해요
그딴 거짓학력갖고 다른 자기보다 우수한 분들께 엄청 잘난척하면서 우습게 여기고..

 

이 미친놈의 횡포가 이것만이 아닙니다,더 많이 있어요.

 

이 놈이 어떤분이랑 제 지인이자 그놈 지인님이신 B양을 챗에서 같이 엄청 까대는거에요.
아,나 이 사람 조카싫다 하면서 이사람 이러이러한 부분이 조카 싫다 막,걘 이러기도 한다고
막 이래저래 말하면서 그 사람 뒷담을 엄청나게 해대는 겁니다;;

 

뭐,고자질은 나쁜겁니다만 그때 제가 그걸 그 B양께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그놈이 아니라고 자기가 그런적 없다고 기억안난다고 뻥을 치는 겁니다.

 

저 엄청 놀랐어요,그냥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하면 될것이지.

 

그뒤로 다른분들이 제가 거짓말을 한거라고 저를 의심하고..
진짜 전 억울해 죽는줄 알았어요...
그놈 때문에 지인님들이 단체로 절 거짓말쟁이로 보잖아..

 

진짜 저랑 다른 지인분들 그때 그놈이랑 대화한 대화목록 막 찾고 난리 아니였음;;
진짜,아오 지금생각하면 빡칠노릇;;

 

그러다 나중엔 제가 그 놈의 뒷담이야기를 엄청 많이 포장해주면서
그 B양님께 그놈을 우리가 좀 바주자고 해서 사건이 끝났었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아오ㅡㅡ;;;별의 별짓을 다하는 놈이네요.

 

그놈은 4년동안 여자라고 자신을 속여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지인님들이 그놈에게 전화를 걸면 100%무조건 안받았어요
진짜,철저했음

 

무슨 수능쳐야 한다고 하고,대학에 있는 지하철 호선이 집이랑 엄청 멀다하고
그리고 여자에서 남자라고 들켰을땐 나 군대도 가야한다고 드립도 치고

그리고 중앙대 토익 850점도 지형이 친거 인증할려고 했었었어요;;

자기 학점 4.0 못 넘는다고 장학금 어떻게 받냐고 드립도 쳤었었어요ㅡㅡ;;

장난아니게 철저했음;;

 

이래저래 엄청나게 철저하게 자신을 숨기면서 인터넷생활을 4년이나 하는겁니다
아주 양심에 털난놈이에요.욕이 입에서 절로 나옵니다ㅡㅡ

 

남이 욕하면 지도 따라 욕하고,나중에 물으면 절대로 욕한적 없다고 뻥이나치고 엄청 치사한놈입니다ㅡㅡ
중앙대 다닌다고 개드립치고 선배한테 반말까고 자기 동갑되는 애들한테 예의드립치고 장난아니에요ㅡㅡ

 

제가 가끔 영어 모르는거 있다고 가르쳐달라고 하면

토익 점수가 그렇게나 대단한 주제에 나보고 검색을 하래요ㅡㅡ

모르니까 그렇게 말했었던 거겠죠ㅡㅡ

 

그러면서 지가 무슨 포스코간다고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데여

A양이 왜 그런게 필요하냐고 물으니까 거기서 말문막힘ㅡㅡ

 

광주대학 다니는 분들한테 중앙대 드립치면서 광주 어디 대학이냐고 은근슬쩍 학력 자랑드립치고ㅡㅡ;;

 

그리고 저한텐 생물학과라고 했으면서 다른 지인님 C양껜 건축학과라고 뻥을침;;

그 건축학과도 지 형이 다녔던 학과였고ㅡㅡ돋네여,철저한놈

 

그리고 글케,양심에 털난놈은 처음봄ㅡㅡ엄청 뻔뻔해요ㅡㅡ

이 일뿐만이 아니라 지인님이랑 몇번 다투면 무시하고 씹고 차단하기만 하는놈임

미안하다는 말은 죽어도 안해요ㅡㅡ지금도 그런상황임

 

그 새끼가 C양과 같이 어디서 만나기로 한적이 있었는데

9시까지 만나기로 해놓구선 9시 반되도 안나오는 겁니다;;

문자하고 전화도 계속 걸었는데 다 씹었데요ㅡㅡ

그래서 C양이 하루종일 내내 기분 안 좋았는데

나중에 그 새끼 홈피에 낮 4시쯤에 일어났다 이런식으로 글이 뜨는거에요

일어났으면 당장에 문자나 전화라도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해야하는데

그러긴 커녕 아무일없었다는 듯이 주말내내 아무말없이 태연하게 게임얘기나 지껄임ㅡㅡ

그래서 월요일날 화나신 C양이 월요일에 아무말도 안하면 그대로 넘어갈것 같냐고 했더니

자기가 무슨 말 해봤자 변명 안될것 같아서 말안했다고 하더래요ㅡㅡ이 시끼가 사과는 안하냐고ㅡㅡ

이게 말이 되냐구요,변명 안될것 같아서 아무말 안한다니 이놈의 썩은 대가리엔 사과란 개념은 없나봅니다ㅡㅡ

 

이 미친놈은 절대로 사과를 안합니다,양심에 가책도 없나봄ㅡㅡ

 

뭐,일단 이런 미친놈이에요ㅡㅡ

 

그리고 이건 그놈과 저의 이야긴데

아,진짜 기억하고싶도 않은 완전 흑역사인데ㅡㅡ

 

제가 그놈이랑 사귄적이 있었어요ㅡㅡ시발;;;

그래여,제가 그ㅡㅡ..그놈 전여친인데.....신발,아....ㅡㅡ;;

 

하튼 저는 연상이 취향이라 그놈을 좋아하게 된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고백하고 사겼는데ㅁㄴㅇㄹㅠㅠ

 

첨엔 저도 어느정도 적당히 거리를 뒀죠

쟨 저 안좋아하고,제가 쟬 좋아하는 거라서 저랑 사겨주는거니까요

 

근데,이놈이 저보고 지도 절 사랑한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아 서로 좋아하는구나 하고ㅁㄴㅇㄹ

 

남들 사귀는것처럼 했죠ㅡㅡ;;인터넷상에섴ㅋㅋㅋㅋ미치겠

 

사랑하면 항상 매일매일 틈만나면 떠오르고 생각나게 되는거 잖아요??

그리고 다른 커플들도 틈만나면 서로 문자를 주고받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제가 연락을 자주했어요.근데 이놈이 귀찮다고 연락을 안 해주잖아요.

제 문자와 전화는 모조리 다 씹는겁니다.그래서 걱정되서 연락 자주하기도 했어요.

근데 나중엔 지 문자 알 없다고 변명이나 지껄이고ㅡㅡ;;

남친이 있는데 연락이 안되요,진짜 답답할 노릇입니다ㅡㅡ

그래놓고 가끔 연락하면 엄청 차갑게 대하고ㅡㅡ;;

사랑에 빠진 사람들이라면 알테지만 진짜,그러면 가슴찢어집니다ㅜㅠ

그래도 저는 자주 연락했어요,여친이니까요.

저놈이 알없어서 연락을 못해주는 거겠지 그러니까 답장 못받아도 연락 자주해주자 하면서

나중엔 그것까지고 지인님들한테 제가 조카 연락많이한다고 짜증난다고 그럼,신발ㅡㅡ

그래놓고 백일때도 잠수를 탔어요,조카 지 아프다면서 시발 어쩌라고

근데 진짜 짱나는게 제 지인님들한테는 죄다 연락을 함,저만 빼놓음ㅡㅡ;;

그래도 남친이라고 조카 좋게 봐줄려고 했더니 조카 저를 겁나 피하는 겁니다ㅡㅡ

나중엔 메신저에서 조카 백년천년만에 제 앞에 등장해서 한다는 소리가 헤어져하고 저 차단함ㅡㅡ;;

 

미친놈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조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사귀기 전일인데,제 친구들이 저 빼곤 죄다 처녀가 아니에요.

제 친구들 다들 항창 지 남친이랑 그거한다고 떠들던 시기였어요.

하지만,저는 그 나이에 남친이랑 그걸한다는걸 굉장히 안좋게 보고있었어요.

그래서 그놈이랑 전화로 내 친구들 다 그런다고 굉장히 안좋다고 말하고 있었는데,

그놈이 제게 하는 말이 나랑 할레?라고 묻는거임 조카 어이없음ㅡㅡ

저는 바로 싫다고했죠,그러니까 그놈이 조카 머쓱했는지 조카 화내는척함 미친놈ㅡㅡ

 

그뒤에 저랑 A양이랑 그놈이랑 크리스마스때 만나기로 한적이 있었는데

그놈이 A양 몰래 우리끼리 만나서 자기집에서 자고가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발정난 새끼!!당연 저는 안갔죠ㅡㅡㅋㅋㅋㅋㅋㅋ무섭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A양이랑 저랑 그놈이랑 셋이서 만났었어요ㅋㅋㅋ엄청 건전하게 놀았습니다

 

뭐,이런일이 있고 그놈이 저를 찼었었죠

 

근데 저는 그놈에 대한 마음을 3달만에 잊었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다 접음

 

근데도 이놈이 제가 자길 아직도 좋아하는줄 알고

제앞에서 있는허세 없는허세 다 잡고ㅡㅡ저를 조카 깔보고 우숩게보고ㅡㅡ

아니 사귀기전이랑 헤어지기 전엔 안그러던 새끼가 헤어지자 마자 겁나 심하게 이러는 겁니다ㅡㅡ

그러면서 아직도 제가 자길 좋아하는줄 알고 웃빵 허세 다 잡고 조카 의식해샀고 시발ㅡㅡ

 

저 중에서도 당연 지 거짓학력 자랑도 엄청 했었죠ㅋㅋㅋ저는 절대로 중앙대 못올꺼라고ㅡㅡ

세계는 글러벌 세계라고 하면서 영어 못하면 안된다고 하면서 지 토익점수 850이라고 영어 겁나 잘한다고ㅡㅡ

 

조카,나중엔 그게 엄청 심해지니까 아주 짜증이 나겠더라구욬ㅋㅋㅋ

아니,갑자기 얘가 왜 이러나 미쳤나ㅡㅡ;;..

 

그래서 문자로 시비를 틀었습니다.

"야,너는 게임이랑 영어말곤 할줄아는게 뭔데"라고

 

그러니까 그 새끼한테서 뭐라,욕 문자가 날라오데여ㅋㅋㅋ

솔직히,욕에선 저 안져요ㅎㅎㅎ아니,이 새끼가 왜 욕질이야ㅋㅋㅋㅋ

그래서 그놈한테 조카 욕많이 날리면서 조카 따졌습니다.

그러더니 조카 머라고 욕도 엄청 많은 뎀비던 문자가 날아오데여ㅋㅋㅋ

그러면서 저보고 지 거짓학력막 적은거 날라오면서

나 이런 사람이라고하면서 너는 할줄아는게 뭔데 이러데옄ㅋㅋㅋ

지금,생각하면 어이가 없음

 

뭐,저도 잘하는거 몇개 날려주니까 그 새끼 할말을 잃데옄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 하고싶지 않았는지 계속 저한테 머라고 씨부림ㅋㅋㅋㅋ

제가 그새끼한테 조카 따지는 글 적을때마다 꼭 이런 말이 적혀있음

이런 합리성,논리성없는 글을 읽고 답장하는거 싫다고 이런 합리성,논리성없는 말로 나한테 머라고 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우숩네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이놈이 저한테 쓸 말빨이 딸렸는지ㅋㅋㅋㅋㅋ욕만 계속하는거에욬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갑자기,♡아치라고 하면서 ♡년아♡돋네♡♡이라고 드립치기 시작ㅋㅋㅋㅋㅋㅋㅋ

저 처음에 ♡이라는 말이 뭔말인지 몰랐어요ㅋㅋㅋ대충 기억나는대로 여자성기일꺼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제가 말했어요,지인님들한테 니가 이렇게 말했단거 퍼뜨리면 너를 어떻게 알까라고

그러니까 조카 문자 답장이 안옴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제가 계속 그놈까는 문자를 했어요ㅋㅋㅋㅋ

그러니까 그놈이 계속 욕문자를 날리다가 답장을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막 뜬게 학원에서 그랬거든욬ㅋㅋㅋㅋㅋ

그래서 집으로 돌아온 저는 그놈이과 연락이랑 인연 될만한건 죄다 삭제하고 차단하기 시작

 

그뒤로 제가 A양께 그놈이 저한테 섹하자고 드립치고 ♡드립도 쳤다고 말을 했어욬ㅋㅋ

하지만,당연스럽게도 잘 안믿어 줬었음ㅋㅋㅋ착한척하는거 하난 정말 잘하거든욬ㅋㅋ

솔직히 그놈이 글케 욕 많이하면서 문자로 조카 비난하는 그 악질한 그놈 실체를 본건 그때가 처음이고 마지막이였음ㅋㅋㅋㅋㅋㅋ

 

하튼,그놈 생각만하면 겁나 짜증났어욬ㅋㅋ

그놈이 저한테 있는욕,없는욕 다했거든요,저도그랬지만

 

하지만 그놈은 제가 그놈을 끊어도 그놈은 저를 안끊더라구요 미친ㅡㅡ

그뒤론 그놈이 제 홈피에 이추해놓고 제 홈피에 자주 찾아오는거;;

제가 기분 나빠서 내 홈피에 찾아오지 말라는 포스팅을 적었어요

그 글을 올렸더니 한동안 그놈이 제 홈피를 안찾아오는겁니당^^*

그래서 이제 좀 안찾아오나 싶어서 제가 남들 보기 흉할까봐 그 포스팅을 지웠더니 다시 찾아옴ㅡㅡ;;

제 주제에 무슨 스토커냐만은 진짜,뭔 스토컨줄 알았음ㅡㅡ;;왜 그러는지ㅡㅡ;;

 

하튼 그것만 빼면,몇달간 연락이 참 뜸했었어요ㅎㅎ

 

근데 아니나 다를까,

지인님께 몇달만에 들은 그놈의 소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이 대3이 아니라 고2였다는 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이 이제껏 저와 자기 지인님들을 단체로 4년동안 속였던 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C양께서 그 씹쌔가 94년생이 아니라 90년생이란걸 밝혀줬어요,대단합니다!!

 

이 새끼는 C양께 자기 이름도 형이름으로 밝혔음ㅋㅋㅋ자기 형 모함쩌는듯,이런것도 속이다니

C양께선 그놈이 남잔데 여자라고 속였단 시점에 그놈이 너무 의심스러워서

그 놈이 속인 그 형이름으로 그놈 홈피..

즉,그 놈의 형되시는 분껜 죄송하지만 그놈 형 홈피에 들어가 그 홈피를 뒤지셨는데,

그 주소의 폰번호도 말투도 다 달라서 엄청 의심하기 시작하셨다고

 

그래도,그리 대단한 물증도 없고 함부로 사람 의심하기 싫으셔서 덮어놨는데,

C양이 10월인가 11월에 심심해서 여러홈피를 돌아다니시다가

그 인간말종새끼 홈피랑 프로필 사진이 비슷한 홈피를 보셨데요.

진짜 거의 의심없이 들어가서 구경하다보니 그 놈의 전화번호 인증이 뙇!!!!

그 배설물같은 놈의 전화번호랑 똑같은게 아닙니까!!

 

여기서 이 홈피가 그놈의 홈피라고 확신한 C양이 그 홈피를 찬찬히 둘러보니까

종례 10분정도 길게했다고 담임 선생님 미쳤다고 까고있는 글이 뙇!!!!!!!!!!!!!

아니,무슨 대학교에 담임선생님이 있고,종례가 있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앙대 생물학과라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놈 홈피에 있는 썩은 이물질같이 생긴 셀카가 뙇!!!!!!!!!!!!!!!!!!!!

내가 크리스마스때 만난 그놈이랑 똑같이 생긴 토사물같이 놈의 면상이 뙇!!!!!!!!!!!!!!!!!!!!!!!!!!!

 

그 홈피 주인 이름이 '대변'이라면,그 개똥같은 놈의 홈피 친구가

그 놈의 이름을 '토사물'이라고 치면 '토사물아',라고 부르니까 '대변'이 '왱'이라고 대답을 뙇!!!!!!!!!!!!!!!!!!!!!!!!!!!!!!!!

 

C양이 찾아보니까 그런글들이 엄청나게 많았다는 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인님들이랑 있을땐 개념찬 대딩인척 진지한척 젊잖은척 쩌는 인간이ㅋㅋㅋㅋㅋㅋ

따로 숨긴 홈피에선 다른 지 지인님들이랑 수많은 욕설에 더러운 말에ㅡㅡ

C양이 무슨 이중인격 보는줄 알았더랩니닼ㅋㅋㅋㅋㅋㅋㅋ진짜ㅡㅡ

그 숨긴 홈피의 오만 욕설을 하는 참 모습을ㅋㅋㅋㅋㅋㅋ

제게 그 수많은 욕문자를 날리는 그의 참모습!!ㅡㅡㅅㅂ!!!!!

 

C양은 이런것까지 알아냈지만 너무 혼란스러워서 다른분들께 말을 못하셨다고 합니다

4년간 C양보다 3살 많았다고 여겼던 인간이 C양보다 2살 어린 고2이라니?ㅅ?

덮어둘까 했지만 C양과 저의 지인님이신 D양에게 그 정보를 전하심ㅋㅋㅋㅋ

평소에 D양에게 예의드립치면서 연장자인척 하는거 열라 심했었는데ㅡㅡ

그런데 그런 D양과 동갑이라니ㅡㅡ...시발 개자슥ㅡㅡ

 

그러다 C양이 C양한테만 그놈이 자기 이름을 형의 이름으로 말했단 사실을 알게되심ㅋㅋ

ㅋㅋㅋㅋㅋㅋㅋC양이 바로 눈치 챌것 같았나봄

 

그일로 C양이 정말로 어이없고 화나서 뒷조사를 시작하셨다고ㅋㅋㅋㅋㅋㅋ

1990년 4월생인데 1994년 4월생이라고 구라친거 들어나고ㅋㅋㅋㅋ생일은 뻥치고 싶지 않았나봅니다.

고등학교도 어딘지 알아냈지만 그것까진 불쌍하니 그것까진 말하진 않으시겠다고;ㅅ;ㅋㅋㅋㅋ

 

그리고 그게 두달전 일이랍니다.C양과 D양은 이 상식밖의 상황에 무진장 고민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계속 군대간다는 드립이나 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입만 열면 개구라네여,이 입열구새끼ㅡㅡ

 

그래서,C양이 다른 지인분들께 이 사실을 말씀하셨더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A양도 저도 그리고 그 지인분들중 한명이신 E양도 D양도 그놈의 횡포에 죄다 폭팔해 버리고 만것입니다!!

 

그래서 단체로 화난 지인님들은 그 녀석에게 막 머라하니까

그놈이 우릴 다 차단하는 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조건 다 차단하고 차단하고 차단해요ㅋㅋㅋㅋㅋㅋㅋ도망만 치는겁니다

이 비겁한 겁쟁이가!!!!!!!!이 찌질이가!!!!!!!!!!!!!!!!!!!

 

그렇게 우리가 다 그 미친놈을 까는데도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계속 피하고 무시하고 씹고ㅋㅋㅋ

더 웃낀게 자기 지인님이나 자기 홈피에선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태연하게 생활하고 있숩죠ㅎㅎㅅㅂ

 

그래서 지금 여기까지 당도한겁니다ㅡㅡ그 미친 놈의 횡포를 널리 퍼뜨리기 위해!!

그 거지성기같은 놈의!!!!!!!!!ㅡㅡ!!!!!!!!!!!!!!!!!!

 

정말로 정말로 제 솔직한 심정으론

그 새끼 홈피랑 그 새끼 신상정보랑 그새끼 셀카를 공개해주고 싶지만ㅡㅡ

 

석가모니,보살같은 제 지인님들이 그건 올리지 말라고해서 참습니다ㅡㅡ

님들 세상엔 이런 미친 몹쓸 대변같은놈이 존재합니다ㅡㅡ

시발 개같은ㅡㅡ님들 이 글을 널리널리 펴뜨려주세여

진짜,저 열불나서ㅡㅡ...

 

이상 저의 글을 다 읽어주셔서 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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