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사는 흔녀에 거다 만만하기까지 한 여자사람이에요.
일단 제가 진지하니까 음슴체는 안쓸게요 장난 아니에요 진지해요.
살다살다 진짜 제가 병to the신인지 이런경우도 겪네요.
제가 피해망상인지 잘 모르겠으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그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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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12월 13일에 대리점이 아닌 핸드폰판매점에서 요즘 tv광고 열불나게 하는
서울에서 제주까지 뭐시기 lte폰을 샀습니다.ㅜ
첨엔 살 생각이 아니었는데 쓰던 겔스도 제가 근무하는 지역에선 느리고(에슷케이 텔레콤) 옵티머흥lte 환상이라고 느므느므 빠르다 하는 폰파는 분 말만 믿고 샀습니다. 그죠. ㅠㅠ
기존에 쓰던 겔스 할부금이 남아있었는데 이부분은 에르지에서 다 대신 납부해주고 그대신 제가 쓰던 겔스를 거기다 줘야한다고 해서 줬습니다..
새로시작하는 마음으로 옵티머흥을 이뻐해줬는데....
근데 ... 그것도 그 옵니머흥lte도 제가 근무하는 지역에선 먹통이었습니다. 아니 겔스보다 더 안터졌죠ㅠㅠ 몇일 그냥 이것이 잠깐 이러나보다 하고 주말까지 참고...20일인가? 다시 대구내려가서 이거 못쓰것다고 참다참다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단순 고객변심이 아니니까 된다고 첨엔 말하시더군요. 근데 .. 매장안에서 통화 몇통 하더니 갑자기 안된답니다. 왜왜왜왜왜?????? 보름전에는 다 철회할수 있다고 듣고 갔거든요.
제가 폰이 맘에 안들어서 간것도 아니고... 통화품질이 엉망이고 제가 그전에 lte가 지금 모든 시에 다 터지는게 아니라는 경고도 듣지 않았기 때문에 전 당연히 될거라 생각했습니다. (광고를 주의깊게 보질 않았습니다.ㅜㅜ) 거기서 말하기를 아직 보름이 안되었기 때문에 26일부터 그지역에 lte가 터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일주일을 참다 온 사람한테 하는 말이 그거냐고 따졌습니다.
제가 직업상 일년에 여러지역을 돌아다니는데 참 뭐하게도 거의 시외 지역, 시골입니다ㅜㅜ
저도 성격이 참 욱 하는 성격이라 따졌죠. 그러니까 해준다네요. 근데 문제가.
제가 그전에 쓰던 겔스가 .... 없다네요.. 일주일도 안되서 왔는데... 거기 폰 파시는 분 하는말이.
23일에 핸드폰 요금이 정산 되는데 그전에 다 처리를 해야된다 해서 벌써 제 핸드폰은 공중분해됐다고 하네요... 어쩔수 없이 집에 돌아다니는 안쓰던 기기를 써야겠다 싶어서( 스마트폰 아니에요 ㅜㅜ) 딴기기 쓰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26일 다시 오시라고 그때 다 계약 철회 해드리고 전부 원래자리로 돌아가는거라고 하시더군요. 여기서 시작. 제 겔스를 가져가셨으니 겔스 약정금액을 거기서 대납해주는줄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요 근데....
오늘 해지하고 딴일 보러가는 길에 에슷케이 대리점 가서 폰을 살리러 갔습니다.
근데... 대납은 무슨...
그 전에 핸드폰 단말기 할부금을 제가 내야한다는걸 거기서 알았습니다.
일단 핸드폰 살리고. 움직이는 길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자기는 제가 단말기 할부금 부담해야된다고 자기쪽에서는 책임 못진다는 그말을 했다고... 분명 말했다고 합니다.
제가 그말을 들었음 그자리에 네네 하고 가만히 있었겠습니까?
그럼 내 핸드폰 어디갔냐니까 벌써 중고업체에 팔아넘겼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그럼 전 완전손해본거네요 하하하하... 했습니다.
핸드폰도 잃고 할부금도 제가 내내요하하하하...
그러니까 자기네 쪽에서도 엄청 손해봤어요 하하하하...
이사람이랑은 도저히 말이 안통하겠구나 싶어 그냥 끊고 통신사에 직접 전화했습니다.
하는 왈이라고는... 저희쪽에서는 해결못해드린다고. 판매처랑 직접 해결보셔야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다시 그 판매처랑 통화하니 똑같은말만 계속...
이거 뭐어째야하나 해서통신사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자기네는죽어도 책임못진다고.
판매처랑 싸우라고.
이제 우리고객 아니라 우린 책임 질 의무가 없다고 하네요.
진짜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ㅠㅠ
너무너무 답답해서 잠도 안오고...우울만 하네요 하루종일....
길고 따분한 글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 이런 저런 말 못하는 성격이고 생각이 너무 많아서 말의 앞뒤가 안맞을진 모르지만...
너무 억울해서 적어봅니다....
여태껏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읽으셔도 클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그냥 잠도 못자고 속상해서 여기다 하소연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