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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가로수길] 가로수길의 푸짐한 양의 즉석떡볶이 맛집[빌라드스파이시:villa de spicy]

마늘 |2011.12.27 10:19
조회 1,884 |추천 1

 

 

 

 

 

 

 

 

 

연말입니다.

여기저기 선물을 해야할 일이 많습니다.

선물도 사고 간식도 먹을 겸 가로수길로 향합니다.

한바퀴 둘러봅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칼로리가 금새 소모됩니다.

2시간전 점심을 먹었는데 금새 배가 고파옵니다.

간단하게 먹을 무언가를 찾아봅니다.

 

 

 

 

가로수길 초입부에 못보던 가게가 보입니다.

가까이 가봅니다.

 

 

 

 

 

 

 

 

 

 

가로수길 신사역쪽 초입부 입니다.

 

 

 

 

 

빌라드스파이시:villa de spicy 라는 음식점입니다.

메뉴를 살펴봅니다.

즉석떡볶이 전문점 입니다.

 

 

 

 

가볍게 간식으로 먹기 좋을 듯 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입구에 의자가 보입니다.

대기하는 손님들을 위한 듯 합니다.

귀엽습니다.

 

 

 

 

꽤 넓습니다.

조명과 가구들이 일반적인 즉석떡볶이 집 같지 않습니다.

 

 

 

 

예쁜 의상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작은 테이블이 귀엽습니다.

 

 

 

 

한쪽 벽에 스크린이 보입니다.

영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혼자 떡볶이를 먹을때 보면 심심하지 않을 듯 합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오픈한 지 얼마 안된 음식점입니다.

깨끗합니다.

깨끗은 영어로 clean입니다.

클리인이라고 발음하면 됩니다.

 

 

 

 

점원이 메뉴를 가져다 줍니다.

즉석떡볶이와 일반떡볶이,궁중떡볶이 등이 보입니다.

즉석떡볶이를 주문합니다.

계란,당면,만두,쫄면,라면,단호박,고구마,치즈,해물,소시지,떡,어묵등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라면과 단호박,치즈사리를 추가합니다.

 

 

 

 

컵에 물을 한잔 따릅니다.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테이블의 구석에 광고가 보입니다.

 

 

 

 

산미구엘 생맥주를 판매합니다.

4,000원입니다.

 

 

 

 

산미구엘 생맥주는 1890년부터 생산된 필리핀의 대표적인 맥주로 톡 쏘는 깔끔한 맛이 인상적입니다.

빌라 드 스파이시의 매콤한 음식과 환상의 조화를 이루며 입안을 개운하게 해줍니다.

문구를 읽고나니 산미구엘 생맥주가 마시고 싶어집니다.

한잔 주문합니다.

 

 

 

 

점원이 맥주를 가져옵니다.

한모금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점원이 휴대용 가스렌지를 가져옵니다.

어릴때는 부르스타라고 불렀습니다.

 

 

 

 

즉석떡볶이가 담김 냄비도 가져옵니다.

휴대용 가스렌지에 올립니다.

불을 켭니다.

화력을 높입니다.

따뜻합니다.

 

 

 

 

깻잎,파,라면,떡,양배추등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라면은 꼬불꼬불 합니다.

아기공룡 둘리의 라면송이 생각납니다.

 

 

 

 

치즈 사리를 추가 했습니다.

2,000원입니다.

접시에 가득 담겨 나옵니다.

 

 

 

 

피클이 나옵니다.

붉은색입니다.

당근도 보입니다.

토끼가 좋아하는 채소입니다.

 

 

 

 

즉석떡볶이의 육수가 끓기 시작합니다.

국자로 육수를 섞어줍니다.

 

 

 

 

단호박 사리도 추가했습니다.

3조각에 1,000원입니다.

 

 

 

 

즉석떡볶이가 거의 완성이 됩니다.

치즈사리를 올립니다.

 

 

 

 

치즈 사리가 녹기 시작합니다.

번뇌도 녹기 시작합니다.

 

 

 

 

떡볶이를 앞접시에 덥니다.

빨갛습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매콤 새콤합니다.

매실이 들어간 듯 합니다.

순식간에 한 접시를 비웁니다.

 

 

 

 

한접시를 더 덥니다.

 

 

 

 

양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냄비 바닥이 안보입니다.

 

 

 

 

무피클을 더 달라고 합니다.

무는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무를 집중해서 먹습니다.

소화가 되는 느낌입니다.

다시 떡볶이를 먹기 시작합니다.

 

 

 

 

 

*오늘의 허세

-요즘같은 불경기에는 군대 다시가고 싶다니까.

 

 

 

 

 

 

 

 

 

 

 

 

      홍보시간.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10월 3일에는 강남교보문고에서도 사인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너무 많은 분들이 오셔서 교보문고 일대에 교통경찰이 10명이나 추가 배치되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거짓말 하면 대머리 됩니다.

 

 

 

 

 

 

 

추운 겨울,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마늘의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는 각종 서점과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등의 인터넷 서점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세부 정보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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