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베겟잎에 눈물적시면서 핸드폰만 바라보다가
자다깨다 이런상황반복중에 다시 헤어진판 보고 힘낼려고 들어왓는데
베스트가 되어있네요 감사합니다
제 심정을 적은 글인데..진심은 통하나봅니다 ^^
2012년 코앞입니다 우리 조금만 아파하고 새해에는 아파하지말고
힘냅시다..
베스트 추천 감사합니다..ㅜㅜ 제가 이렇게 쿨하게 글적어놔도
그넘 잊지못하고 질질 짜고있습니다..
사랑이뭔지...ㅇㅈㅎ 잘봐..너에대한 맘 정리하기전에
와서 나 잡아줘...ㅜㅜ
잠깐잠들었을떄 꿈을 하나꾸었음...
남친이 무릎꿇고 비는꿈..행복했는데 꿈이였음 아놔..
-------------------------------------------------------------------
여자친구가 잘못을 했든
니가 잘못을 했든
헤어졌다..
그리고 여자는 미친듯히
매달릴거야..
가슴속에 있는 자존심이란 자존심 다 버리고
사랑하니까 널 붙잡을거야
너는 그런 여잘 보면서
아 싫다 짜증난다 그만 연락하지 난 마음 떳는데
여자가 존심도 없나매달리고 무섭다 헤어지길 잘했다
이여잔 나없이 못사는건가~
이런 자만심에 빠지겠지~스스로 난 킹카였어라고 착각하겠지!!
하지만 알아둬
존심 버리고 너한테 매달리고 붙잡고 그럴때
못이긴척 돌아와
붙잡아줄때 고맙습니다 하고 돌아와
여자가 울고불고 매달리고 난뒤에
연락끈고 마음정리하고 난후에도
처음 붙잡았을때의 그 마음이라곤 생각하지마
여자는 정리가 시작되면은
이젠 니가와서 푹 찔러 보아도
"찔렸을뿐이지 전처럼 매달리고 붙잡지 않거든
그러니까 남자들아
여자가 존심버리고
서로에게 맞춰가면서 잘해보자고할때..
그렇게 하자고 하고
돌아와
그이후에 다른여자 만나고 헤어져서
생각나서 전화연락 해봣자
여자 들 맘 예전같지 않으니까..
.
.
여자가 매달렸다고
자만감과 자기가 킹카라고생각하는 자신감에 빠진 남자분들이 꼭보길 바라면서
.
.
니 여친눈에만 이쁜거야
다른 여자들은 니 개폭탄일수가있어
-----------------------------------------------------------------------
친구들 말이 ㅡㅡ
니 남친 키도 165에 키작아..피부드러워..여드름에 울긋불긋해..
눈작아..못생겼고..거기다가 뚱뚱한
남자가 뭐가좋냐? 그런 폭탄이랑 왜사귀냐..이러더라고요
하지만 제눈에는 이뻐보였고요..남친도 자길 이렇게 사랑해주고 좋아해주고
챙겨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했엇습니다..
친구들이 내가 너무 좋아해주고 그러니까 폭탄주제에 지가 킹카인줄 착각하고
지딴에는 이여자 아니여도 딴여자한테는 지가 통할거라고 생각 하기 떄문에
가만히 있으라 하더라고요 ㅡㅡ 어차피 딴여자들한테 채이고 나서 저한테 돌아온다고요
그럴떈 받아주지말라고하더라고요
주말에 소개팅이나 실컷받기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