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캐스팅의 코미디 영화가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라는 이름의 영화입니다.
영어 원제목은 Horrible Bosses입니다.
제이미 베이트먼과 케빈 스페이시.
제이슨 수데키스와 콜린 파렐.
찰리 데이와 제니퍼 애니스턴.
그리고 제이미 폭스까지.
모두 영화에서 두세번이상 봤던 얼굴들 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영화를 플레이합니다.
모닝술은 잠을 깨워줍니다.
재미있습니다.
영화에 빠져듭니다.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의 크레딧이 올라갑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보통의 코미디 영화는 재미가 없거나 지나치게 유치해서 흐름이 끊어지기 십상입니다.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은 씬들의 연결이 자연스럽고 지나치게 유치하지 않아 즐겁게 봤던 듯 합니다.
감독이 궁금해 집니다.
감독은 세스 고든입니다.
그가 연출한 한국에 잘 알려진 영화는 4번의 크리스 마스입니다.
다음에 꼭 보기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