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졸업반 고3 입니다.
이번에 저는 정시를 쓰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아직 헷갈리기에 선택을 할 수 없었습니다.
집에서 계속 생각하기엔 결정을 내리기 힘들어 프랑스로 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요리를 할까(군대를 가야함) 재수를 할까 생각 중 입니다.
여행은 1월달에 가서 2월(1월 116일 부터 27일 까지 10일간)에 돌아오는데 그리고 나서 결정을 내린것 가지고 1년을 생활 하려 합니다.
저가 1월 15일에 알바한돈 100을 받습니다 지금 20만원이 있고 부모님이 100만원을 주신다고 합니다
근데 1월달에 200가지고 프랑스를 가기에는 턱도없습니다. 비행기값만 130이라 70가지고 겨우겨우 거지처럼 여행을 해야 합니다.
1달을 더벌어 갈 수 도 있지만 재수를 선택했을 경우 3월부터 재수를 시작 한다는 것은 너무 늦는것 같아
두렵습니다. 집에서는 무일푼으로 여행을가는것은 미친짓이라 하는데 저는 프랑스에 간다는것에 중점을
두고 싶습니다 의견을 좀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