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2011년 겨울 현제 프랑스 파리 몽마르뜨언덕의 크리스마스마켓의 모습
제가 파리 갈때 마다 보고 되는 몽마르뜨언덕의 하프아저씨, 항상 열심히 하프를 연주하시네요^^
몽마르뜨언덕 예전에는 이 지역이 와인재배를 했다고 합니다. 사실 예전에는 여긴 파리는 어니였죠.
지리적으로는 시테섬을 중심으로한 세느강주변만 파리라고 했다고 합니다.
몽마르뜨언덕의 뜻은 순교자의 언덕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많은 순교자들의 시체를
이 곳에 쌓기시작하면서 언덕이 되어 몽마르뜨라는 이으로 불리워졌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는 카바레가 많이 생겨나면서 파리에서 환락가로 바뀌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파리에서 활동했던 많은 예술가들이 파리보다는 짐값이 저렴한 이곳에 거주하면서 자연스럽게
예술의 거리가 형성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이곳에 가면 거리의 화가들이 초상화를 그려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관광하실때 주의하실점은 이곳에 손목에 끈을 묶어주는 아주 양아치같은 사람들이 관광객에게
팔찌를 만들어주고 많은 양의 돈을 요구하기 때문에 주의를 요하셔야 합니다.
제가 어렸을때 동화책을 봤을때 정마 아름다운 동화속의 마을을 항상 떠올렸습니다.
눈 내리고 나무로 지어진 그런 집들 고요하고 거룩한 크리스마스 밤을 저는 스위스에서 보았습니다.
정말 그 추억은 지금까지 맘속에 가득합니다. 동화를 많이 본 아이라면 꼭 부모님이 이런 추억을 만들어주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자 그런 추억을 스위스에서 못보셨다면 각 유럽의 도시에서 크리스마스마켓을 통해 느끼실수가 있습니다.
이런 집들이 아마도 동화속의 오두막집이 아닐까요^^
겨울유럽여행의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크리스마스마켓입니다. 유럽은 크리스마스가 설날이기 때문에
이날만 먹는 특별한 음식이 있을정도로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저도 크리스마스마켓에서 몇가지 음식을
먹어보았습니다. 대부분 음식이 달기때문에 단 음식 싫어하는 분들은 비추입니다^^
지금 이금은 몽마르뜨언덕의 사크레쾨르성당 옆에 만들어진 크리스마스마켓입니다.
크리스마스를 위한 장식품과 다양한 물건들이 현지인 혹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절찬리 판매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전에 유럽여행을 하는 여행자들에게만 누릴수 있는 특혜입니다^^
우리의 재래시장과 비슷하게 이렇게 장이 서면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구경을 하게 됩니다.
각 상정들은 한국에서는 보기힘든 신기한 물건과 음식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유럽여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중에 하나입니다. 지금 파리는 이렇게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려있습니다.
이 상점은 빙쇼라고해서 게르만족 프랑크족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그리고 프랑스사람들이 겨울에
먹는 보약을 판매한는 상점입니다. 레드와인에 여러가지 약초를 갖이 끊여서 만든 차 같은 겁니다.
끊이는 술이기 때문에 알콜은 그래도 많이 날아가고 달콤한맛이 강한 겨울철 보양식이라고 하네요^^
겨울에만 맛볼수 있는 술입니다. 그런데 각 나라마다 불리우는 이름이 틀린것 같습니다.
시내에 나가시면 쉽게 큰통에 와인을 끓이는 모습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마켓의 상징은 역시 빠지지가 않네요^^
크리스마스마켓인걸 알리기 위해 저렇게 큰 인형이 있습니다.
유럽여행하면서 정말 다양한 체험을 할수 있는것도 유럽여행의 장점인것 같습니다.
여름유럽여행, 겨울유럽여행 어느쪽이 더 좋다고 말할수가 없네요. 겨울에 유럽여행 가보신 분들은 아마
아실거에요. 진정한 유럽의 낭만과 아름다움은 겨울에 만날수가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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