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리플이 많이 달리지는않았지만 저나름열심히 노력하고왔습니다
친구집앞에서 만났는데 남자친구란새끼는 안보이더라구요
그리고 글 쓰고나서알아낸건데
남자친구랑 제 친구년이랑 짜고친거 맞더라구요..ㅋ
짐작은 하고있었는데 딱 들으니까 머리가 띵한게 이제까지 모든시간이
거짓처럼느껴지고 좀 많이 울었네요
어제밤 친구년이 전화와서는 남자친구랑 싸웠냐고 자기떄문에 싸운거면 미안하다는거예요
그래서 솔직하게 말하라고 위선좀그만떨고 라고 말하니까
막 웃더니 저한테이야기하더라구요
너 짜증난다고 싸가지없다고 애들이 너보고 이쁘다이쁘다 착하다착하다
해주니까 진짜 그런줄알고 못생긴애들한테는 막대한다고
니같은애들은 물먹여줘야된다는거예요
ㅎㅋㅋㅋㅋ저 듣는내내 눈물짜내면서 들었어요
그런데 하늘에 멩세코 저 그런적없거든요...
사람차별하지않아요
아니, 저 못해요 양심이있다면 그런짓따위 하지않는거아닌가요?
그것도 어린애도아니고 이제 21살인데 ,어른인데 그런 유치한짓같은거 할까요?
그래서 저 눈물 막 비비면서 그랬다면미안한데 너도만만치않다고 말하고전화를 끊었네요
만나기 10시간 전? 그쯤이였습니다
내일을 기다리며 칼 갈았어요
거울보면서 연습까지했어요
그년한테 말한마디 하려고
성공했습니다 ^ 0^ !
가자마자 어꼐밀치고 시작했어요...제가 떠는게 보였을지 모르겠네요 ㅠ
너같은건 친구도아니라고 친구잘되는꼴 보지도못하는게 인간이냐고
남자한테 미친년아 그렇게 살지말라고
사람속이고 상처주는게 세상에서 제이 나쁜거라고
칼로만 사람죽이는거아니라고 말로도 얼마든지 상처줄수있다고
말했더니
제어꼐를치면서 그럼 넌 얼마나 착하길래 여기서도 착한척이냐고
되묻어라구요
그래서 적어도 너처럼더러운짓은 안해 씨1발년아
하고 경찰서가자고했어요!!!!!
그랬더니 역시나 흠칫하면서 지혼자 잘못한거아니래요
남자친구도 같이한거니까 걔도부르라네요
그래서 불렀죠 원래같이 만나기로했었는데 안왔더라구요
전화해서불렀죠 ㅋ그래서 삼자대면했습니다
남자친구란 작자발에 침뱉고왔어요
카카카카카카ㅏㅇ아아아악 퉤! 하고요 ㅎㅎ
기분이 너무좋습니다
다시는 이런짓 못하겠죠?
수치심때문에라도 안할꺼라고믿어요 적어도 인간이라면..
이글이 톡되서 그새끼들이 좀 봤으면하는데..
토커분들 조금만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