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절대 못바꿔준다는 쇼핑몰 어떻게 해야해요??★☆

ㄱㅂㅍㅁㅌㅍ |2011.12.27 21:45
조회 6,678 |추천 37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도 처음으로 이런걸로 판도 다써보네요

 

거두절미하고 본론만 말씀드릴게요 보기 편하시라고 음슴체;;ㅠㅠ

 

 

 

제가 어느 쇼핑몰에서 패딩과 후드를 샀음

 

 솔직히 옷사는데 신나고 설레서 받자마자 집 옷방에서 입어봤음 후드를 입어봤음 이뻤음

 

패딩을 입었는데 M(85)사이즈를 샀는데 너무 작은거임;;팔도 짧고 길이도 짧고 더러웠음 때낀것처럼

 

그리고 하얀색깔분필같이 묻어있었음

 

그래서 안되겠다 바꿔야 겠다 이러고 옷을 벗고 넣었음 (온곳에)

 

그리고 전화를 했음 근데 너무 친절하게 가르쳐주시는거임

 

전화내용  다 기억함

 

굵 나 얇 직원

 

저 패딩 샀는데 사이즈 바꾸려고 하는데요..

 

택 떼셨어요?

 

아니요

 

그러면 주소 불러 드릴테니까 거기로 오천원 동봉해서 우채국택배로 보내주세요 ~

 

네 주소불러주세요~

 

주소주소주소주소

 

아 근데 사이즈 말고 똑같은 제품인데 색깔만 다른걸로 교환가능한가요?

 

네 가능해요

 

 

 

이렇게 전화를 마치고 엄마에게 교환해야겠다고 하고 교환할꺼니까 깨끗하게 보내줘야지

 

이러고 최대한 깨끗하게 포장한뒤에 엄마가 바로 다음날 우체국 택배로 보냈음

 

근데 다음날?? 그다음날에 전화가 온거임 못바꿔드린다고

 

무슨 김치국물이 묻었다면서 화학제품을 써도 안지워진다는거임 ;;

 

내가 그 패딩을 입고 밥을먹은것도 아니고 나간것도 아닌데 입자말자 바로 벗어서 포장했음

 

포장하기 전에 엄마랑같이 확인했고 그리고 냄새가 난다면서 그러는거임;;

 

냄새가 나면 우리가 먼저 맡앗을게 아님??그리고 솔직히 진짜 엄마랑 내가 양심없는 사람도아니고

 

입어놓고 모른척 교환할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너무 억울햇음

 

그래서 따졌더니 자기들은 전화할때 더러운지 텍땠는지 다 물어본다함

 

근데 나한테는 택뗐는지밖에 안물어봄;; 자기들은 전화한걸 녹음해놓는다함

 

그래서 우리엄마가 들려달라했더니 말을 돌리면서 그건 원래 홈페이지에도 나와있다함

 

아 진짜 솔직히 패딩이 1만원 2만원 하는것도 아니고 십만원을 넘어가는데

 

부모님한테 죄송스러워하면서 사는건데 그렇게 나오는게 너무 억울했음

 

할말은 아니지만 장사 그렇게 하는거 아닌듯 자기들만 먹고 팔면 단가 ;;

 

그래서 우리가 보내줬던 그 패딩 다시 보내준다 하고

 

우리가 연락 안했더니 아직까지 안보내줌 ^^ ;;; 꽤 오래 지남

 

어떻게 해야됨 ??진ㅉ ㅏ조언 구해요 ㅠㅠ 그 작은 패딩을 입고다닐수도 없고 ㅠㅠ

 

 

추천수37
반대수3
베플112|2011.12.28 08:28
쇼핑몰 이름이 뭐임
베플바나나킥|2011.12.28 11:08
그래서 저는 반품하기전에 사진 다 찍어놓고 보냅니다........
베플닉네임초성|2011.12.28 16:39
가*팝 멀*팝 *방팝 *티팝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