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처음쓰느랴 글이 이상해도 이해좀 ㅋㅋㅋㅋㅋㅋ
쓰겟음
지방에 대학다니고 춥고 해서 너무 외로운것임 그래서 어쩌다
아는언니한테 2살 어린 연하를 소개를 받았음 ㅎㅎ?
근데 처음 카톡오자마자 안녕? 안녕? 안녕?이러는거임ㅋㅋㅋ
처음엔 당황햇음 근데 애가 완전 당당하게 반말하고 그러는거임 ㅡㅡ 후
참앗음 그려러니햇음 어차피 소개받은앤데 하고 카톡을 계속햇음
그리고 소개받으면 카톡사진 다 보지않슴? ㅎㅎ 나도 카톡사진을 봣음 근데
수염있고 쫌 괜찬게 생긴거임 ㅋㅋㅋ그래서 반말해도 그냥 넘어갔음
한 일주일 정도는 둘이 카톡한거 가틈ㅋㅋㅋ 그냥 이런저런애기
근데 카톡하다가 서로 닮은게 너무 많앗음 같은 지방대이고 그 지방에서도 옆건물살고
진짜집도 같은 동내고 같은중학교 나왓던 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햇음 ㅋㅋㅋ 그래서 옆집사는데 얼굴을 잠깐 보기로함
난 그냥 트레이닝바지에 패딩입고 나갓음
앞에서 개가 나오길 기다리는데 처음만나는 상태라 솔직히
떨렸음 근데 어떤 수염있는 남자가 나옴
근데 뭥미 ? 바나나를 들고 나오는 것임 나보고 주는거임 왜줬을까? 왜줬을까 왜줫을까
하고 생각을 했음 그리고 얼굴은 그냥 괜찬게 생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친구만나러 갔는데 애가 카톡이 안오는거임?
ㅡ ㅡ 그런 심리 있지 안슴? 아 왜안와 ㅡㅡ 내가 별론가 아 기달릴까 보낼까 아 기달릴까
보낼까 하는 그랫음 나도 여자인지라 자존심이 상햇음 그래서 올때까지 기달림
근데 기달려도 안오는거임 하 계속 눈은 핸드폰에 가있고 친구들이 애기하는게 집중이안되는거임
그래서 내가 카톡함ㅎㅎ
" 잘들어갓어 ? "
" 응 "
이러는것임 아 내가 맘에안드나 아 자존심 개상하는거임 ㅡ ㅡ
그래도 나도 카톡 늦게보내고 그랫음
그다음날이됨 내가 친구랑 같이사는데 우리집은 티비가 있었음
근데 애네 집엔 티비가 없엇음 근데 내가 학교 공강이라 집에서 빙둥빙둥 되고있엇음
친구도 집에 없고 나간 상황이였음
근데 우리집에 티비보러 온데? 그래서 난 일단 나를 가꿔줫음
샤워하고 비비발르고 기달리고 있었음 ㅋㅋ
근데 똑똑똑하고 문소리가나 개야 연하남이야 헐 열어줫음
우리집에 왓음 후 무슨말을할까 머리를2093840293840번 굴렷음
오늘은 힘들어서 고만쓰겠음 자러가야지 이어서 내일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