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갓 전역한 예비역인데
여자 진심 때리고 싶을때
1. 군대를 둇으로 볼때
2. 남자가 군대이야기만 하면
우리는 더한 생리,임신한다며 개드립칠때
더 나아가 결국 너를 낳은 너희 어머니도 여자라는
초 개드립칠때
3. 위병소 근처도 못가본게
'짬지 주제에' ' 상꺽이면 할만하겟네???'.................
주워 들은걸로 헛소리할때
진심으로 호감가던 여자도 정이 뚝떨어진다.
ps - 남자중엔 뻔히 군대가서 다 개고생햇는데
여자 앞에서 가오잡는다고
'군대 별거없다' ' 남자라면 군대다가는건데...' 등 되도않는 허세칠때
====== 군대 별거없기는.... 내 평생 이렇게 긴장많이한적도, 추위에 덜덜떨기는,
도대체 이게 뭐하는짓인가 하는 회의감이 수만번 든 적도 없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