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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노화를 막을 수가 없는 데미 무어...

쇼킹밤 |2011.12.28 17:25
조회 123,436 |추천 111

몇 달 전 젊은 남편 애쉬튼 커쳐의 외도 사실을 알고

이혼 소송 중인 데미 무어

 

쉰 살인 그녀지만 그동안 나이를 잊게 하는 건강함과 아름다움으로

많은 여자들에게 부러움을 샀었는데....

 

이렇게 늙어버렸음...

 

 

 

 

 

 

 

 

맘고생이 제일 힘든 거라던데....

그래서 이렇게 노화가 찾아온듯....

 

 

 

 

 

 

 

 

 

 

얼마 전에 한 시사회장에서 찍힌 사진으로도 거식증 의혹을 불러 일으켰던 데미

 

 

 

 

 

 

 

 

 

팔에 수분이 다 빠져서 근육만 남은....

 

 

 

 

 

 

 

 

 

 

얼굴도.....ㅠㅠ...

 

 

 

 

 

 

 

 

!!!.......

 

 

 

 

 

 

 

 

 

1년도 안된 과거엔 이렇게 아름다웠던 그녀였는데....

 

 

 

 

 

 

 

 

 

 

이게 다 저 애쉬튼 커쳐 때문임-_- 망알 남자.....

 

 

 

 

 

 

 

 

 

 

빨리 맘 추스려서 이때로 돌아올 수 있으면 좋겠어....ㅠㅠ

 

 

추천수111
반대수6
베플|2011.12.29 10:04
헐...팔왜이래..무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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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1.12.29 10:36
늙었다, 늙었다 말 좀 안했음 좋겠다. 누구는 안 늙나. 다들 늙지. 자꾸 급 늙었네 어쩌네 하면 일반 여자들도 싫고, 슬프고, 불안하고 한데- 하물며 연예인인 여자들은 주변에 자기보다 더 젊고 이쁜 애들 보면서 그게 얼마나 더 싫고, 싫겠는가. 그러니까 얼굴에 이것도 넣고 저것도 넣고, 얼굴 잡아당기고 그러지. 늙은걸 늙었다고 하는데 왜 뭐라고 하냐고 할지 모르겠는데 그냥 툭 던지 '늙었네? 주름봐'라는 말 한마디가 당사자는 그냥 안넘어가진다고! 늙어가는거 본인들도 다 알아ㅠㅠ 하물며 데미무어는 자기보다 훨배 젊은 애랑 살면서 얼마나 신경 쓰였겠냐고ㅠㅠ 아마 살면서 매일이 맘고생이였을 듯.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워요!!
베플ㅡㅡ|2011.12.29 13:25
이때 참 부러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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