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혐오 뒤로 ㄱㄱ
악플러들 뒤로 ㄱㄱ
언냐팬들 일로 ㄱㄱ
안녕![]()
우유와쌉 방학해쌉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언냐가 준 선물 공개하고 내일 오후에 바로 내리게쌉ㅋㅋㅋㅋㅋㅋㅋ
글 오늘 좀 짧을 수도..?ㅋㅋㅋㅋ
그럼
꼬우~!!
나에게 HUG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선물 내가 준건 비밀하겠음ㅋㅋㅋ 이유는...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가 쓰기 민망함ㅋㅋㅋ괜히 ''나 이만큼이나 준비했어요 잘했죠?'이런 느낌?ㅋㅋ자랑하는거 같고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러게 브라우니 먹으면서 써니 또 봄...ㅋㅋㅋ
난 진짜 많이 봤는데...하......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대사 거의 다외움..ㅋㅋㅋ
써니 땜에 언냐가 나꾸 나보고 진부한년이라고함 ㅡㅡㅋㅋㅋㅋㅋㅋㅋ
잠깐 다른 얘기를 쓰자면..내가 얼마전에 학교마치고 언냐집 잠깐갔을땐데
나 - "와써업~~"
백조 - "인사 맨날 똑같애 진부한년"
나 - "아 쫌 고만하지?ㅋㅋ"
백조 - "왜 아따 입에 착착달라붙는구마잉~"
이러면서 나미 그거 써니춤추고나서 엉덩이때리면서 하는장면있는데 지도 일어나서 엉덩이때리면서
똑같이 함 ㅋㅋㅋㅋㅋㅋ
나 - "니는 궁디가 입이가ㅋㅋㅋ그만해라쫌ㅋㅋㅋ"
백조 - "어쩌거써어~ 니는 18년 살았는디이~ "
나 - "아쫌 니주가리씹딱뽕아 !!!!!!!!"
백조 - "니주가리씹딱뽕 투!!!!!!!!!"
나 - "아씨 드르브라!!! 플레이스테이션투!ㅋㅋㅋㅋㅋㅋㅋㅋ"
백조 - "아악ㄱㄱ!!!!투 투 투 넘버 투!1"
나 - "투에니투!!"
이러면서 서로에게 아밀라아제를 기부하며 초콤 드릅게 놀고 ㅋㅋㅋㅋㅋ
암튼 언냐 써니에 빠졌음 ㅡㅡ ㅋㅋㅋ헤어나올때도 됫는데...ㅡㅡ
무튼 써니보다가 민효린 그부분있잖아요 ㅋㅋ 민효린이랑 언냐랑 대화했다는부분ㅋㅋㅋㅋㅋ
이번에는 대화 안하길래 왜 안하냐고 물음ㅋㅋㅋ
나 - "오~ 이번에 왜 민효린이랑 말안해?ㅋㅋㅋ"
백조 - "니가 또 판에 쓸까봐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날 꿰뚫어 보는군ㅋㅋㅋㅋ"
지도 나름 쪽팔렸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써니다보고 여전히 민효린은 왜 커서 저렇게 됬냐느니 ㅋㅋㅋㅋㅋㅋ상처나더니 얼굴 다 갈았냐며ㅋㅋㅋㅋㅋㅋㅋ좀만 더 고쳤다간 마이클잭슨되겠다면서ㅋㅋㅋㅋㅋㅋㅋ혼자 짜증냄ㅋㅋㅋㅋㅋㅋ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고마해라 수지아줌마 마음아프다ㅋㅋㅋㅋㅋ"
백조 - "ㅋㅋㅋㅋㅋㅋ야 나 술묵고싶다"
나 - "근데ㅋㅋㅋㅋ"
백조 - "묵자고ㅋㅋㅋㅋㅋ"
나 - "와..미성년자에게 그런 말을ㅋㅋㅋㅋㅋㅋㅋ"
백조 - "니 취하는거 보고싶다ㅋㅋㅋㅋㅋㅋ내가 보호자!!!응?"
나 - "나는 상관없는데 맘대로해라ㅋㅋㅋㅋ"
죄송해요..전 아직 고딩인데.....백조 혼내세요...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항상냉장고엔 소주가 있음ㅋㅋㅋㅋㅋ그거 꺼내와서 과자 조금 남은거 그걸 안주삼아서
간단하게 묵찌빠로 지는사람이 원샷이었음...하....글쓰면서도...난 고딩인데 난고딩인데 이런생각으로씀..ㅋㅋㅋㅋ다시한번말하지만 백조 혼내세요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말해주셨던건데 술을마실때 그술이 안쓰면 빨리?취하고, 쓰면 잘 안취한다하셨음ㅋㅋㅋ
근데 나는시원하다는 느낌을받은적이없었음ㅋㅋㅋ근데 시간상 25일새벽에 마시는 저 술은 쓰지도않고 정말 시원한 느낌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저런 느낌처음이었음ㅋㅋㅋ그냥 살짝 쓴맛나고 ㅋㅋㅋ그러다가 나는 내목소리가 커진다는걸 느껴가고있었음 ㅋㅋㅋㅋ취해간다는 신호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내 목소리 좀 커졌지 않나?ㅋㅋㅋ"
백조 - "어ㅋㅋㅋㅋㅋㅋㅋㅋ쪼금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냐는 술 잘마심ㅋㅋㅋ 웃어야될지울어야될지모르겠는주량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처음마셨을때부터 취해본적이없어서 난 나름 잘마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나는 취해가는게 느껴지는데 언냐는 안취해보이고 나보고 웃으니까 괜히 자존심상해서 묵찌빠에 목숨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아빠에게 올 여름 백조만나기직전에 술 솩여행가기전에 처음 배웠어요...나름 건전한아이에요..ㅋㅋ)
무튼 나는 점점어지럽고 말도 제대로 못하는거 같고 ㅋㅋㅋ 그런 어지러움도 처음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눈도 막 무거워지는 느낌이고ㅋㅋㅋㅋㅋㅋㅋ언냐가 그만마시랬는데 나 계속 괜찮다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더워지고ㅋㅋㅋㅋㅋ 아 못쓰겠다...
못쓰겠어요...민망해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못쓰겠다............
그 뒷일은 여러분의 상상속에...
중간중간 기억도 잘 안나고.....원래 이런거 맞아요..? 아니죠? 난 다기억나는거 같은데 ..언냐가 지어내는건가...? 뭐지....ㅋㅋㅋㅋㅋㅋㅋ무튼...
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위땜에 안되겠음ㅋㅋㅋㅋㅋ
언냐가 준 클스마스 선물 공개하고 내일 지운다는 말을 남기고 전 떠날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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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사진내렸어요..이렇게쓰는거 맞나..?ㅋㅋ)
귀마개 귀엽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저거 너무 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이가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백조 뉴발덕후ㅋㅋㅋㅋㅋ
그럼...나.....는.....이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일 쓸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돌아오긴 돌아올게요 ㅋㅋㅋ
오늘 좀 짧을거라고 얘기했어요 나는... 안했나..? 위에 썻을껄요 아마 ㅋㅋㅋㅋ
뿅!!!!!!!
추천꾹 댓글진심으로사해요 ㅠㅠ
어이! 김백조 보고있나?ㅋㅋㅋㅋㅋㅋㅋ 몇몇분들이 아무리 백조가 좋다고 나에게 긴장하라하지만
닌 나의 영원한 빠순이란걸 알고있기에 질투는 안한다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제가 쓴 1탄부터 11탄인가?? 찾는분 어느정도 계시던데...저도 아까워죽겠으용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