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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결국 바람이였자나 (헤어진후나의심경변화)

|2011.12.28 22:01
조회 254,044 |추천 541

!!!!!!!!!톡이다!!!!!!!!!

!!!!!!!톡!!!!!!!!

똥침

 

태어나서 처음 톡되봄...

판보다가 이글은 뭐지 하고 봤는데...

내글이야-_-;;;;;;;;;;;;;;;;;;;;;;;;;;;;;;;;;;;;;;;;;;;;;;;

그냥 답답한 마음에 끄적인글이 톡이 되다니...

 

감사합니다!

 

소심한 집짓기

저기위에 집오픈했어요

볼껀없음..

 

 

 

이영광을 누구에게......줘야할지도 모르겠음

무튼 모두들 감사합니다!

이별한 모든이들이 행복한 그날까지 빠샤!!!!!짱

 

 

 

 

 

(깨알같은 댓글 다봤어요!! 혼자 빵빵 터짐^*^

공감하는분들이 많아서 엄청 놀랐어요!!! )

 

 

 

 

아참 ^*^!!!

사랑하는

뻐리, 팡이, 호연이, 으네동생, 미뇽잉, 사키언니, 연슈, 보미, 송이, 예차니

조원호사장님 등등등

사랑합니다+_+!!

 

그리고!!! 사진지우게 도와준 한울이 고마워잉^*^

 

 

----------------------------------------------------------------------------------

 

 

 

 

 

 

 

 

헤어질때  절대 다른여자 바로 안사귀니까 걱정말아라

그냥 많이 지겨워진것 같다

미안하다 어쩌고저쩌고

바람난거 아니다

 

 

-_-아주 쑈를 하세요 쑈를

 

 

 

 

헤어진지 1주일 - > 정말 미친듯이 울고 술도 미친듯이 먹고

                           누가 죽은마냥 항상 눈가엔 눈물을 달고 살았음

 

헤어진지 2주일 -> 슬픈 감정 50% 열폭 50% 미친듯이 캐고 다니기 시작함

                          이새끼 이럴줄 알았어 라고 혼자 궁시렁대며 컴터앞을 안떠남

 

헤어진지 3주일 - > 뭔가 해탈함 , 눈물 따위 안남 . 그냥 열받는 분노의 마음만

                           조금 남아있는듯함

 

헤어진지 4주일 -> 그놈에게 여자친구가 생긴걸 알게됨

                          아놔 -_-................여자사진을 찾아서 보게됨

                          나보다 못생겼음 더 열받음

                          차라리 나보다 이쁘고 정말 나보다 괜찮은 여자만나서

                          갔으면 덜억울할텐데..

                          뭐 이런애를 만나서 ... 혼자 또 하소연함..

 

 

 

이제 헤어진지 거의 두달 다되어감

그런데 그거암? 다시 붙잡고 사귀고 싶은맘은 죽어도 없음

한번도 안잡았음 .

사진 번호 이런거 지우는대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다시 사랑할 마음은 없음

이미 정이 떨어졌기 때문에

근데 솔직히 화는아직 좀 남 .

이게 미련인가봄

바람난 여자애가 나랑 같은 동향인것도 짜증남

둘이 하트뿅뿅 붙이면서 댓글 다는것도 짜증남

안보면 되는거 나도암

근데.. 자꾸 보게되는건 사실임

그냥 하루 일과가 되어버렸음

나 한심한것도 암

 

진짜 걔보다 더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떵떵거리며 살꺼임

근데 , 아직은 많이 힘듬..

머리론 되는데 마음은 아직 좋았던 기억만 생각해내는것 같음

나 너무 미련하지 않음?

추천수541
반대수37
베플ㅎㅎ|2012.01.02 13:12
헤어질 때 앞으로 여자 안만날거야. 란 개소리 하지마. 니가 안만나긴 뭘 안만나니? 처음부터 끝까지 넌 항상 입만 살았었어. 행동은 없고 말만 있었다고
베플힘내세요|2012.01.02 09:57
이별후에는 심경변화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시간이 지나도 계속 슬프고 우울증까지 겹쳐서 본인의 일상생활까지도 포기하고 사는분들도 있고 아님 헤어지고 며칠후에 소개팅해서 사랑의 상처를 다른사랑으로 치유하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아요 보통은 시간이 약이라고는 하던데 정말 시간이 무슨약일까 하면서도 한달지나고 반년지나고 일년지나니까 기억하고 싶어도 추억속으로 서서히 잊혀져가고 묻혀져가는것이 사랑의 추억 이더라구요 지금당장은 힘들겠지만 본인의 행복을 위해서 힘내고 살아가는게 정답입니다 다들 힘내시고 2012년에는 보란듯 더 멋지고 이쁘고 잘생긴분 좋은분으로 다시 만나실거에요 긍정적인 마인드가 또 긍정적인 새로운 사랑과 좋은결과를 가져다주는것도 맞는듯 함 (애정운) www.cyworld.com/danji246
베플과거는과거|2012.01.02 14:15
ㄱㅅㄲ 만나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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