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가로수길에 가고 싶었던 바가 있었습니다.
1950호텔:1950HOTEL.
묘한 분위기에 들어갈까 말까 고민한 곳입니다.
추운겨울의 힘에 용기를 얻어 가보기로 합니다.
가로수길 뒤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세로수길 그릴5타코 골목으로 들어가다보면 우측에 있습니다.
커피와 칵테일,와인등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사장이 1940년대 장전축 콜렉터라고 합니다.
가구들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뉴욕이나 런던에 있을 법한 오래된 호텔느낌의 인테리어입니다.
뉴욕은 거지가,
런던은 런던프라이드가 유명합니다.
눈에 보이는 가구들은 모두 판매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한번 둘러봅니다.
멋집니다.
작은 이인용 테이블도 보입니다.
데이트 하기 좋을 듯 합니다.
그림이 그려있는 액자도 걸려 있습니다.
눈으로만 훑어봅니다.
액자에 눈때가 묻습니다.
조명이 마음에 듭니다.
사진찍을 거리가 많습니다.
체크아웃을 하는 테이블입니다.
체크아웃은 랩할때 주로 씁니다.
열쉬들이 귀엽습니다.
그림이 없는 액자도 보입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메뉴판을 가져다 줍니다.
1950호텔:1950HOTEL의 모든 잔과 접시는 1960년대의 것이라고 합니다.
월요일날 쉽니다.
파티나 행사,촬영 대관도 가능한 곳이라고 합니다.
와인을 가져오면 추가요금이 있습니다.
한명당 9,000원입니다.
파티를 위해 렌트도 한다고 합니다.
목이 마릅니다.
주류와 안주를 주문합니다.
보드게임을 가져 왔습니다.
왓츠잇투야라는 게임입니다.
상대방의 생각을 맞추는 게임입니다.
카드와 1950호텔:1950HOTEL과 잘 어울립니다.
중간중간 모르는 단어들이 나옵니다.
갤럭시 노트를 이용해 단어를 검색합니다.
병맥주가 나옵니다.
하이네켄입니다.
1950호텔:1950HOTEL에는 생맥주가 없습니다.
아쉽습니다.
군침이 납니다.
칵테일도 좋습니다.
작은 프레즐 과자가 기본 안주로 나옵니다.
왓츠잇투야는 심플하지만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상대방과 조금 더 친해질 수 있습니다.
웨지감자와 베이컨 마늘구이를 주문했습니다.
15,000원입니다.
그릇이 예쁩니다.
안주를 먹기전 게임을 끝내기로 합니다.
게임에 집중합니다.
게임이 끝납니다.
웨지감자는 케챱에 찍어먹습니다.
새콤달콤 합니다.
루이자와 동범이가 도착합니다.
앉을 자리가 모자랍니다.
다른곳으로 이동해서 한 잔 더 하기로 합니다.
계산을 합니다.
신사동의 비밀 ,1950호텔:1950HOTEL.
안녕.
*오늘의 허세
-내년 일년은 호텔에서만 지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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