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하게 살고잇는 고2되가는 남자에요.
본격적으로 앞서 말하면 대구 자살사건 에대해서 한마디좀 해볼까 합니다.
-어서체 쓸게요-
요즘 진짜 세상살기 무서워졋어
애들이 성적때문에 죽질않나 이유모를사건으로 죽질않나
난 참 어이가 없엇어
그런데 또 뭐?
N게임사의 메이플스토리 로 인해 또한명이 죽엇대
메이플스토리... 하면 난 대충 좀 힘든게임? 노가다하는게임?
이정도로만 생각이됫지.
근데 N사가 메이플스토리에 미라클큐브-프로텍트실드 등을 넣었대.
그래서 A군이랑 같이 키우던 애들(사람하나 죽엿으니 애라고 하기도 좀그렇다;)이
막 A군 한테 메이플스토리에 캐시넣는다고 돈도뺏고
A군 통장에서 돈도 빼가지고 막 자기들이 쓰고 그랫데.
허참... 이게 이해가되? A군은 허락도 안햇는데 지들이 막 빼서 쓰잖아.
형/누나/동생들 생각해봐
친구가 자기 허락도없이 5만원 10만원 통장에서 빼서 자기들 쓰고싶은데로
쓰는데 얼마나 황당하고 화가나겟어
그런데도 A군은 그냥 예전엔 "가장 친한 친구" 였기 때문에 참앗어.
그리고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그애들은 A군한테 뺏는돈이 심해지고 안줄때는 때리기도 햇데.
그리고 그 A군 의 " 가해자 " 들이 M제품의 옷을 좋으니까 사라고햇데.
그래서 A군은 엄마한테 졸라서 삿지.
근데 그 시끼들이 A군의 옷을 빼앗아서 자기들이 써버리는거야.
허참... 진짜 난 이부분에서 진짜 황당하더라.
뺏을게없어서 옷을뺏어. 거지시끼들도 아니고 그걸뺏어?
그래 옷 뺏은거까지 한번 참아보고,
또 그놈들이 A군한테 담배를 피우게 햇데. ㅡㅡ
무슨 ㅆ /.//./. 아오 꼴통 시끼들 진짜 화가나더라고
그놈들이 무슨 조직이야?
마피아 삼합회같은거야?
선량한 애를 잡긴 왜잡아서 담배를 피우게해 ㅡㅡ
거참 A군이 가만히 잇엇으면 더 심한짓 시켯을지도 모르는거였잔아.
A군도 A군이지만 그놈들은 진짜 잡아서 다리를 몽둥이로 뿐질러버려야해
그래서 다리빙되고 나면 "아.. 우리가 A군을 때렷을때 A군 마음이 이렇게 아팟겟구나.."
하고 참회해야지
아우우 그런놈들은 진짜 소년원에 한번 같혀서 쐬빠지게 교육좀 받아봐야
정신을 차리지 아우.
글은 여기서 마칠게.
누구하나 읽어주는 사람없엇더라도 나는 내감정을 내 생각을
표출해서 기쁘다.
그럼 안녀~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