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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제 여기 안들어 올거예요

10000 |2011.12.29 00:15
조회 232 |추천 0

4년을 연락을 했습니다

제가 어릴때, 성폭행을 당해서, 남자를 무서워서

못만낫는데, 4년동안 아는사이로 지내다가

군대에서 편지로 서로 마음을 확인하고

나와서 만나자마자 둘다 서로 마음에들어서 3번째

만남부터 사귀게 되었죠

그런데 처음부터 잘못된 만남인줄

저의 전남친는 여자를 엄청 많이 만낫던 남자엿고

전 그 남자가 손부터 모든게 다 처음 이엿던 여자엿죠

서로서로 죽고 못살고 좋아죽을때도 있었죠

주위에서 말려도 전 오직 그애만 바라보고 그애편만 들었죠

어느날부터, 연예셩험도 없고 제가 모든걸 다주니

제가 재미 없었나 졋나봐요 그러니

점점 식은 그의맘 어떻게 하면 잡을수있을까?

무조건 미안하다 심지어 그애가 아픈것도 제탓이엿습니다.

막말은막말... 심지어 다른여자들도 만나고

그래도 전 좋았습니다.

결국 바람피는걸 걸려서 제가 처음으로 헤어지고했는데

그러곤잡기 잡던데 내가 하도 말을 안들이니

꺼져라고 가던 그애 저도 그때 화가낫죠

나한테 그리 함부로하니

그래도 그사람이 모든게 처음이니

슬퍼져서 널 바람핀게 한것도 내잘못이다

내가 또잡았죠 안돌아오는 그

그러곤 3번정도 잡았습니다.

그래도 돌아오지않는 그

정말 전 재미 업던 여자엿나봐요

이제 누굴 믿어야지 할지 모르겟어요

헤어진지 아직 한달도 안되었는데

벌써 딴여자가 생겻다고 하네요

이상하게 그소식을 듣고 아팟던마음이

이상하게 뭔가 정화 되어가는것 처럼 후련해졋습니다.

그러니, 진짜 나좀 괜찮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정말 쓰레기를 만나서 오히려 제맘이 시원지다니

그래서 전 헤어지고 그를 생각하면서 들어왔떤 이 톡

전 이제 그애에게 실망을 너무해서

그애가 다시 돌아온다고해도 전 돌아가지 않아요

그건 장담해요 전 걔보다 나를 더 사랑하니

그래서 전 다시는 이판 들어오지 않을거예요

여러분 힘든거 저도 다알아요

그래도 어느날 진짜 한순간

괜찮아 질거예요

저처럼 지금은 힘들면 슬플때 힘들어 하세요

그리고 계속 슬퍼하다가 그냥 어느순간 진짜 괜찮아질거예요

전 이제 여기 안오겠습니다. 여러분도 낫아질때까지 여기 잇다가

저처럼 졸업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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