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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장교제도의 폐지를 강력히 주장합니다.

ㅠㅗ |2011.12.29 01:33
조회 459 |추천 1

여성분들 말씀하시는걸 보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솔직히말해서 한국여성분들 남자들보다 의무 하나 덜지고 있고

 

그거가지고 트집안잡고 남자만 군대가는걸 오히려 당연하게 생각하는 남자들한테

 

고마워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좀 유세떨더라도 이해해줘야하는것 아닙니까?

 

의무 하나 덜지시면서 유세떤다고 꼴불견이네 뭐네 하실 자격 없다고 생각 안하세요?

 

의무 하나 덜지면서 뭐 잘났다고 남자가 군대갔다와서 고생한거 얘기좀 하겠다는데

 

꼴불견이네 뭐네 욕을하시는지?

 

솔직히 제생각엔 유세떠는거보면서 꼴불견의 꼴자도 꺼낼 자격 없는데요 여성분들.

 

여성사병복무는 여자가 신체적인 스펙이 딸리므로 불가능하다고하면서

 

돈좀 되고 커리어좀 쌓이는 여군장교 신청할때는 남녀차별이냐 신체적으로 전혀 하자없다면서

 

오만 발악에 발악을 더하던 여성분들 꼬라지를 보고있자니 정말 웃음밖에안나오더군요.

 

솔직히 말씀해보세요. 여성분들 스스로도 남자보다 신체적으로 많이 딸린다는걸 알고계시죠?

 

군대는 효율성을 가장 중요시해야하는 집단입니다.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은 과감히 도태시키고

 

더 나은 전투력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해야만 하는 집단이죠. 강력한 군대야말로 강력한 외교력의

 

근간이고, 세계적인 강국의 필수요소이니까요.

 

그런데 여성분들 스스로 여자는 남자들보다 신체적으로 딸린다고 말씀들 하시는데

 

효율성을 가장 먼저 생각해야하는 군대에 여성장교들을 남겨놓을 이유가 있을까요?

 

무릇 장교라함은 사관, 사병들과의 끈끈한 유대와 믿음을 형성함으로써 유사시 사병들의 전투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릴 수 있게 하고 최전방 임무형 야전전술을 지휘하는 위치입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장교로써 가장 중요한 덕목은 사병, 사관들과 끈끈한 유대를 형성하는 자질입니다.

 

그런데, 같은 남자끼리도 사병들 사이에서 전쟁나면 가장 먼저 쏴죽여야하는게 장교라고 할 정도로

 

장교와 사병들간의 유대를 형성하는 것이란 무척이나 힘든 일일진대 여성장교가 남자 사병들과

 

유대를 형성한다는건 있을수도 없는 일이죠. 여성장교들은 실제로도 사병들을 일단 계급으로 제압해야

 

하는 줄 알고 무턱대고 얼차려부터 시키다가 오히려 사병, 사관들에게 집단으로 무시당하고 소원수리에

 

적히는 일이 다반사라고 합니다.

 

상기된 이유로 여성들은 장교로써 그 자질이 부족하니 장교로써 임관할 수 없도록 해야합니다.

 

그리고 여성장교들의 군복무 태도도 매우 문젯거리입니다. 생리를 핑계삼은 잦은 훈련열외와

 

피부를 문제삼은 남은 다하는 위장크림열외, 행군할때 배낭을 사병에게 맡긴다던가

 

심한경우 여성장교만 따로 지프차를 타고 이동하는 등의 만행을 저지르죠.

 

여성장교가 들어오면 그 부대에 여성장교용 막사를 따로 '사병이' 지어야 하게 됨으로써

 

사병들이 삽질하는 시간과 고생만 늘어나게 되고 여성장교는 안좋은 점이 매우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여성장교제도는 모조리 폐지되어야 합니다.

 

국방의 의무도 제대로 지지 않는 여성들은 장교임관이라는 남성에겐 아니지만 여성들에겐 권리가 되는

 

제도를 당장에 박탈당해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성은 신체적으로 남자보다 딸리므로 군복무의 형태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기보다는

 

사회봉사는 너무 약한감이 있으므로, 20~30대 사이에 원하는 때에 기간 2년을 잡고

 

그 2년동안 달달이 월 8~10만원씩 국가에 추가로 세금을 납부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되면 60만 사병들에게 달달이 10만원씩 지급하면서 빠지는 국방비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유지비도 절약하면서 다른 국방과학분야에 투자도 가능하게 되고 일석이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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