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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버린 남자 결국..

못참겠어 |2011.12.29 10:39
조회 8,855 |추천 7

한여자가 끊임없이 내남자와 연락을 하고지냈어여

 

오빠 동생사일뿐이다..항상 하던말..참고 참아 온 시간은 5년....

 

결국 지치고 지쳐 있던차에 다른분이 저좋다고 고백을 하더라구요

 

다른사람이 생겼다며  제가먼저 이별통보를 했죠

 

긴시간을 만나오면서 제가 헤어지잔 말을 딱 한번했었는데 그때도 그동생이란 여자때문이었습니다.

 

다시는 연락안하겠다며 절 붙잡았었죠..

 

전 그말을 믿고 남자친구를 다시한번 받아주었던 적이있었어요

 

그이후로 두어번정도 연락하는걸 또 걸렸었구여

 

남자친구가 많이 매달리기도 하고 했지만 전 뿌리쳤어요

 

몇개월후 지인을 통해 소식을 들었는데 결국엔 그 동생이라고 늘 말하던 여자랑

 

사귀고 있다고 하더라구여

 

나랑 헤어진후 사귀는거라지만 그남자 옆에 내가 아닌 다른여자 그것도 우리의 헤어짐에 한몫한

 

여자랑 만나고있단 소릴 들으니 미칠것 같네요

 

이런 감정 가지고있는 나...지금 제옆에 있는 남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전 어찌하면 좋을까여

 

 

 

추천수7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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