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저는 오늘 갓 따끈따끈한 방학식을 하고온 중3 이제 고입하는 광주의 흔하고 흔하게 널린 녀자입니다.
평소 판 눈팅족이고 오유 눈팅족이라 판을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아니면 글 skip하고 이미지만 읽으셔도 무관합니다.)
우연히 일주일도 채 안된 3,4일전? 즈음에 저는 오늘도 열심히 오유를 눈팅하고 있엇습니다
나름 요즘 컴퓨터도 못 켜본 상태에다가 크리스마스와 엄마생신이 껴있고
남친일 때문에 엄마랑 싸운일도 있고 해서 눈치가 보였어요 사실.
그래도 굴하지않고 오늘도 컴퓨터를 하는 우리 글쓴이ㅋㅋㅋㅋㅋㅋㅋㅋ...![]()
어김없이 전 공포게시판만 보는 눈팅족이라 열심히 공포게시판을 보고있었죠
근데 잊어서는 안되는? 이라는 제목의 글로 어떤글이 올라와 있더군요(기억력 붕어ㅈㅅ해여;)
제목부터가 마우스 커서를 끌여당겨 글을 읽고있을때쯤, 찡~하며 눈물이 나더라구요.
(글쓴이 뿌리깊은나무 마지막회 채윤이랑 무휼이랑 죽는거 보고 운 인간임...
)
그럼 뻘소리가 길어졌으니 본론으로 들어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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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ㅏ... 한번 읽었는데도 또 읽으니까 찡하네요![]()
이미 알고계신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이번에 첨 보는 사건이네요.
저 처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작은 글이나마 이렇게 써봅니다.
이미 한번 올라왔었던 글이면 " 뒷북치네 뭐네 " 이러시지 마시고 다른 지인분들께도 알려주세요
이 글을 읽고 난 후로 글쓴이는 실종아동찾기에 관심이 높아졌어요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관심 하나하나가 작은 생명을 구할수도 있다고 생각해보시고
톡커님들 추천으로 이 글이 조금이나마 멀리 퍼졌으면 좋겠고,
요즘 성폭행,자살,폭력등등의 많은 사건이 일어나는데 이게 대한민국에서 점점 줄어들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故 박초롱초롱빛나리언니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