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즐겨보는 27세 여자예요. ^^
요즘 조카가 너무너무 이뻐서 ,,
사실 객관적인 눈으로,, 잘생긴거는 모르겠지만,ㅋㅋ
귀염귀염 열매먹은 3살 제 조카 자랑할께요~
태어난지 얼마 안되서,,
50일 사진 찍으러 갔을때,,
문화센터 수업갔을때예요. ^^
촛불키고 케익 축하축하하는걸 좋아해요. ^^
물놀이 하러 캐리비안 베이 갔을때 올여름 이예요.
더 놀고 싶은데 가려고 하니깐 삐져서 표정이 뾰루퉁~~
해맑게 웃고 있는 사진,,
어디든 뛰어다니고 싶은 3살 아이,,
딸기를 좋아하는 박건우-
저희 언니 몰래 화장대 올라가서 썬크림 바르고
눈에 들어갔다고 맵다고 울고 있는데 언니가 포착했네요. ^^:;
말질중,ㅋ
나들이 가서~~ ^^
태양을 피하는법~
언니 썬그라스 끼고
엄마가 안된다고 하니깐 삐져서 이러고 있어요..
이러고 가끔 잠도 자요
형부랑 저델러 왔을때, 저보고 까꿍까꿍 하는중~
장난기 한가득^ㅁ^
빵을 사줬는데 자꾸 들고 간다고 해서 줬더니 이렇게 팔에 끼고 가네요. ^^
동생이 한달전에 태어났어요^^ 둘째조카,,
동생이 신기한지 보고 또보고 ,
제사 지내는데 신기한지 옆에서있다 같이 절도하고~
작년 이맘때 크리스마스 산타 놀이^^
앗,, 형부 가렸어야 되는데,,
한참 잠투정할때 안자서 자라고 업었는데,
눕히면 깨서 결국 형부가 업고있다 같이 잠자는중,,
아가 젖줘야 된다고 젖주겠다고 배 옷 올리는중
기차타고 나들이~
애벌레옷입고^^
이쁜짓하고 있는중..
테디베어 박물관에서~~
마지막으로 조카 꽃미남시절 영상몇개투척,ㅋㅋ
아 이런거 첨올려봐서 어떻게 쓸지 모르겠네요..;;
그냥 사무실에서 퇴근하기 전에 조카 보고싶은맘에 사진 보다가 올렸어요. ^^
쓰고보니 사진만 엄청 올렸네요..; ㅎ
다들 2012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