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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학번을 위한 대학교 생활 팁 ★★★★

꽃동 |2011.12.29 19:07
조회 23,140 |추천 49
12 학번을 위한 대학교 생활 팁

 

 

 

 

글쓴인데 욕할거면 해도 상관없는데 ㅋ 난 이거 꼭 알으라고 한거아니고

걍 팁이라 쓴거니까 불만있으면 내 홈피와서 욕하셈 댓글로 사람들한테 뭐하나

추천이나 도움주진 못할망정 주둥이만 까져서 겜상이라고 타자치지말고 ㅋ

 

 

 

 

인제 11학번이라는 상큼이라는 타이틀을 내려놔야함 하 ㅠㅠㅠㅠ

시작하겠음 그냥 이건 아니다 싶더라도 보고 지나가주삼

 

 

 

 

 

1 인사를 잘해라

 

사람사이의 가장 기본적인 인식과 첫인상의 판단은 인사하는 자세라고 볼수도있음

우선 이 사람이 우리과 선배다 아니면 조교다 담당 교수님이다

 

수업을 강의하시는 교수님이다면 조금은 부끄럽고 오글오글열매 수줍수줍열매를 먹었더라도

수업시작할때 몇분빨리가서 인사를 한다던지 끝나고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인사를 해야함

 

특히 대학생활의 중요한 선배님들에게 꼭 인사하면서 받아주시지 않더라도 인사하기

언젠간 받아주실거임 그리고 기억하면서 말도하고 그렇게될거임

 

 

 

 

 

그리고 자기소개 하던지 선배님이나 교수님께 인사할때 가장중요한게

 

12학번 / [십이학번 이라고 말하시면 안됩니다] [일  이 학번이라 하셔야 맞아요]

 

 예를 들어서 일 이 학번 최xx입니다

 

 

 

 

 

 

2 같은 학번들과 친해져라

 

처음이라 눈치보면서 서로 말도 못걸고 존댓말 하면서 안녕하세요 이러면서 친해질거임

나 역시도 그랬음 근데 처음 말거는게 중요함 항상 어색할사이일때 먼저 말걸고 인사하다보면

 

어느샌가 그 친구가 먼저 인사하고 주위에 많은친구들이 생긴걸볼수있음 어색할때는 누구나다

어색함 그때 먼저 다가가면됨

 

 

 

 

 

 

3 MT 라던지 과 행사에 왠만하면 참여하라

 

술 걱정 때문이라던지 하여튼 무슨이유로 라도 MT나 귀찮은 과 행사를 피하려 하는분들이

많을거임 하지만 꼭 참여해야함 많은 선배들과 알수도 있는자리이고 자기자신을 어필하기

좋은 자리임

 

그렇다고 아마 몇몇 학과빼고는 술 강요를 하지않을거임 먹을만큼만먹어라라던지

다만 벌주가 조금 무식할수도 있으나정 못먹겠다 하면은 왠만하면 빼줄거임

그리고 과 행사나 모임때 끝자리 까지 살아있으시면서 눈도장을 남기시는게 좋음

 

 

 

 

 

 

4 동아리나 학생회를 들어라

 

 

 

대학생활의 꽃은 동아리라고도 할수있음 술이라고 할수도 있지만ㅋ

아무튼 12 학번들은 어딜가나 대환영일거임 동아리라던지 학생회를 들길바람

 

학생회는 선배들하고 친해질수도 있고 교수님들과도 친해질수있음

다만 조금 빡치고 힘들수도있음 동아리는 남자학생들은 군대다녀와서도 남아있는게 동아리임

 

하지만 동아리랑 학생회 두개 모두 가입하는건 본인이 힘들뿐만아니라 별로안좋아함ㅋ

 

 

 

5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옷

 

보통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까? 라는 걱정이 많을거임 나도 그랬음 진짜 작년 이맘때쯤

판 찾아보고 뭐하고 뭐하고 진짜 별거 다했음 여러분들이 입고 싶은대로 입으면됨

 

자기가 입고싶은대로 입으면됨 선배님들이 하는말 들어보니 새내기들은 어떻게 입어도

티가 난다고 했음 딱보고 쟨 새내기네 다 티나 이럼그냥 평소처럼 하고다니면됨

 

너무 멋부리지않게 입으면됨 이게 제일어렵긴하지만

여성분들은 너무 높은 힐이나 그런거 왠만하면 자제하시고

 

괜히 힐신고 왔다가 이동수업시간에 죽어나실거고 계단에서도 죽어나실거임

남자들은 제발 그냥 학기초니까 츄리닝말고 깔끔하게 입고다니셈 인상이라도 좋게남겨야죠

 

 

 

6 술자리 팁

 

어떻게보면 위에랑 중복이 될수도 있는 제목이지만 이것도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함

대학교 들어와서 처음 술먹어보는 사람도 있을거고 예전부터 먹었던 사람도 있을거임

 

처음 술먹어보는 학생들은 자기 주량 체크못하고 막먹다가 취해서 실수하고 창피해서

얼굴도 못들고 선배들하고 벽쌓을수도있음  처음 술먹어보는 친구들은 한잔정도는

 

먹게되니 아마 못먹겠다하면 먹이지는 않을거임 다만 술을 먹어보고싶거나 앞으로 먹게될

친구들이라면 진짜 자기주량 체크하면서 먹어야함 꽐라되지말고

 

술자리 게임을 몰라서 인터넷 검색하거나 진짜 두려운 친구들 많을거임

술자리게임은 너무 무궁무진함 다만 보통 대학생 게임때 하는것들이

 

베스킨 라빈스 , 딸기 , 팅팅탱탱 후라이팬 , 손병호 (손가락접기) , 눈치게임

만두, 더 게임 오버데스 , 훈민정음 , 업다운,  소주뚜껑 매달린거 말아서 까기?ㅋㅋㅋㅋ

 

등 많은데 여긴 게임을 다루는 판이 아니니 뭐 대충 몇개만 알아서 가시면 나머지는 한두잔

마시면서 배우시면 될거임 

 

7 C.C

 

제가 이거 과 C.C로 해봤음 같은 수업듣고

뭐 다하고 다하고 다하고 다하고 다하고 다하고

근데 이거 한마디만 하겠음

 

 

 

 

 

 

 

 

 

 

 

 

 

 

 

 

 

 

 

 

진짜 하지마라  

 

 

 

 

 

 

 

 

걍 그렇다 추천

뭐여 추천

ㅄ 추천

나도 다안다 추천

대학교 CC하고싶다 추천

도움 됫다 추천

조금이라도 고맙다 추천

 

 

그리고 대학교에 우리과에 이런 누나있어라  추천

 

내가 남자니까 남자사진은 필요없음 그리고 내가

 

이나영을 좋아하니까 다른분들은 필요음슴

 

 

 

 

추천좀..

 

추천수49
반대수9
베플Hi|2011.12.30 05:33
11학번 글쓴이를 위한 팁 여기서 되지도 않는 걸로 허세부리지 말고 군대나 가라.
베플12|2011.12.30 14:15
신입생을 위한 팁까진 아니지만 그냥 대학생활 전반에 관해서 몇가지 적어보겠습니다. 학점 그렇게 굉장히 높을 필요는 없지만 4.0은 넘도록 유지하세요 좀만 신경쓰고 노력하면 4.0 넘기는건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일단 4.0만 넘겨도 취업시 우대를 받는 경우가 존재하고 대부분의 학교가 4.0을 넘기면 추가로 학점을 더 들을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선 조기졸업도 가능합니다. 조기졸업 조기졸업에 대해서 몇몇 사람들은 그렇게 하면서 까지 해야되나 좀 즐기면서 사는게 좋지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조기졸업이 가능하면 1년을 휴학하고 다른 공부를 하거나 준비를 할 시간을 벌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이득이 많습니다. 어학연수 많은 경우가 2학년을 마치거나 3학년을 마치고 어학연수를 가게 되는데요 어학연수를 가는것 자체로는 스펙상 도움은 안됩니다. 어학연수로 얻을 수 있는 이점은 두가지 입니다. 첫째로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한 외국문화를 경험해볼 수 있다는 것, 둘째로는 외국어 능력 향상인데요 외국어 능력 향상은 솔직히 한국에서도 충분히 어학연수 간것만큼 키우는건 가능합니다. 단지 어학연수를 가면 다른 부수적인 이점도 있고 결정적으로 그렇게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공부가 된다는 이점이 있는것 뿐입니다. 본인이 공부에 대해서 어느정도 의지가 있으시면 굳이 어학연수는 안가셔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외국문화에 대해서 그렇게 까지 깊게 알고 싶으신게 아니면 배낭 여행 정도로도 충분 합니다. 진로문제 제가 공대이고 인문계에선 어떻게 또 다를진 모르겠지만 공대를 기준으로 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4년제 기준으로, 대부분의 학교가 2학년을 올라가게 되면 기초전공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3학년에 들어가면서 분야에 따라서 심화전공을 배우게 되는데요 여기서 본인이 트랙을 선택을 해야 됩니다. 3학년까지 가면서 정확히 관심 분야를 못정하고 수강을 하게 되면 나중에 더 고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2학년 기초전공은 신경을 많이 쓰세요 3학년 올라가서 배울때도 필요하지만 결정적으로 2학년 기초전공에서 자신이 어떤 과목과 잘 맞고, 아닌지를 선택을 못하면 3학년 때 어떤 과목을 들어야 될지 모르고 단지 선배들 말만 듣고 수강하다가 나중에 진로 문제로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소한 2학년 때 정확히 나는 어떤 분야에 일을 하겠다 라는 목표까진 세우지 않아도 되지만 관심있는 분야를 2개에서 많게는 3개 정도로 정하시고 그와 관련된 과목을 수강하세요 그리고 진로에 대해서 고민될 때에는 교수님과 상담을 많이 하세요 교수님들도 같은 전공을 가지고 그 분야에 대해서 오래 공부를 해온 사람이고 많은 경우가 지속적으로 산업체와 교류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배울 수 있는 점이 정말 많습니다. 대외활동 요즘엔 1학년도 대외활동,공모전 같은걸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여기서도 개인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은게 목표인건지, 아니면 나중에 취업에 있어서 스펙을 목표로 하는건지 정하셔야 됩니다. 만약에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게 목표라면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수상 자체에는 그렇게까지 크게 신경을 안써도 됩니다. 참여하는것 만으로도 많은걸 배워갈 수 있으니깐요 그리고 거기서 얻은 경험,인맥도 살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스펙을 위해서 하는 거라면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에 관련된 활동 위주로, 많은 활동을 하기보다 나름 이름 있는 활동 위주로 입상을 목표로 하세요 단순히 많은 활동을 하기보다 수준높은 공모전에서 입상을 하는게 취업에는 더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이건 순전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많은 경우가 수능에서 고생한 것에 대한 보상으로 1학년 때 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제 생각에는 수능에 대한 보상은 좋은학교, 원하는 학교에 입학이지 1학년 때 노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이나 영국같은 경우도 명문대에 입학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노력하는데도 불구하고 입학하고나서도 바로 그 공부를 다시 시작 합니다. 걔네들은 자신이 공부한것에 대한 보상을 명문대 입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 되네요 그렇다고 가자마자 공부만 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단지 어느정도 규칙성을 가지면서 할땐 하라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대학교 가서 원하는 공부 하면서 본인이 즐기고 싶은거 즐기면서 멋진 대학생활 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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