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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뒤집어져 죽을것같아요 ab형남자친구 두신 분들..그리고 에이비형남자분들.

글쓴이 |2011.12.29 20:41
조회 5,157 |추천 0

음슴이고 뭐고모르겠음..속ㅇㅣ터져 죽을것같은 1인.

 

 

 

남친사귄지 100일 가량 됬음 사정으로 자주 만나지는 못함

 

하지만

나님

 

되게 호의 적으로 남친에게 최선을 다했고

 

모두 맞춰주려 노력했음

 

다들아시다시피 특별이 싸울일이 없는 그냥 두루뭉실실 한 ab형 남자들

 

나또한 에이비형이라서 어느정도 이해하며 만나고 있는건지 끝난건지를 정말 모르겠습.

 

 

 

흠........................................................

 

잘 만났음 별로 특별히 설레이거나 그분이 좋아죽거나 하는것 못느꼈지만

 

싫으면 만나지는 않을테니 하며

 

나를 비관하기 시작하게 됬음

 

나또한 에이삐지만

난 여자

 

그리고 내가더 좋아하는 맘. 상대방이 표현이 없지만 그래도 나는 많이 하는 편임.

 

몇시간 차타고 집에 돌아와서

그다음날까지 잘갔냐는 인사하나 없었음.

 

화가 났지만 참고 이렇게 보냈음.

 

왜 연락한통도 안햇어~

너도안했자나 좀 해주면되잖아~

라는 이기적인 대답 이 왔음

 

이런식의 그냥 이야기 하다가 화가났음 나또한 다혈질이기에.

 

그러다가 그냥 어느새 내가 서운하다며 투덜 몇마디 하는순간 그사람 톡 확인안하는 상황발생

  

미안 잠수탔어

 

라고 왔음

 

나님 할말 잃음 별것도 아닌거에 그냥좀 토닥토닥좀 해주지 안하는 그사람에게.

 

그런데......................................................

 

 

 

두둥.

 

문제는.........그뒤에 내가 보낸후 몇일 연락이 없음 ....짜쯩억누루고

 

자존심 내팽개 친후 오늘 보냈음

  길게..알아들을수 있는 내용을 담아서

 읽지도 답이 오지도 않음

 

이것이 잠수 이별인것인지 아니면 뭔지 답답하고 짜증이남

에이삐형님들 답변좀 제발 부탁드립니다.

 

어쩌란거죠?

잠수타고 연락이 올까요?

이딴식으로 헤어진다는 거면 정말 내가 진심을 다했던

그사람에게 너무 화가 날꺼같고 , 그래도 믿고싶은

마음이 드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어떡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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