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이제 곧있음 23살이되는 인천에사는 女입니다
직장에 와서 컴퓨터를키고 인터넷기사를보면 항상 마음이 먹먹합니다
바로 왕따때문에 자살을하는친구들이야기로 가득하기때문입니다
전 지금 너무무섭습니다
베르테르효과때문에 계속 무고한친구들이
자기 인생을 낙관하고 힘들어할까봐요..
그래서 몇몇 에게 사회인으로써 그리고 옆집 친근한 언니로써 한마디 적어볼까합니다
전 중학교1학년때부터 심각한왕따를 경험했습니다
친구들이 쉬는시간마다 찾아와 저를욕하고
"야! 재라매! "하면서 저를 수근덕거리고
이유는 쓸때없는소문이였습니다
전 여중을나왔는데
저를 이유없이 몹시 싫어하는친구들이있었어요
중학교1학년학생이 뭘압니까
그때당시 순수한저를 한순간에 걸/레로만들었어요
절 싫어하는친구가 당시 좀노는아이였기때문에
1학년뿐만아니라 2학년 3학년언니들까지 저를완전싫어했엇어요
시험때 3학년언니들하고 반을 바꿔서시험을보는데 저 넘어뜨리려고 제가 걸어가는데
대놓고와서 재수없다고그러고 온갖욕을다들어가면서 시험보고 그랬어요
전항상혼자였죠 밥을먹을때도 화장실가고싶을때도 꾹참고 학교끝나고가고
쉬는시간에는 엎드려서 자는척했었어요 항상10분이 전10년처럼 느껴졌었어요
선생님께 솔직하게 울면서말씀드려봣지만 그때선생님꼐 간절히예기했던게생각이나요
"선생님..전정말 그아이들이말하는 수건도아니고 , 제가욕먹을이유도없는데
왜 이아이들이 절 미워하는지 이유라도알고싶다고 "이렇게말했엇어요
애들이 뭘몰라서그러는거니.. 착한니가 이해하란식으로 말하시고
선생님한테도 말을해도 안되니
그냥 포기하고 계속학교생활했어요 그리고 1학년 이맘때네요
그아이들이 저를불렀어요 너무착하게 " 00야 00랑 00랑 학교끝나고 만나재 풀자고"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좋았어요 저아이들하고풀면 내가 그래도 학교생활은 평범하진않아도
다닐수있을정도는 되겠구나 라고...
그런데 전아직도 기억이나요 사람들없는 아파트 뒷골목에서
12명정도되는아이들한테 연달아 맞았어요 이유는하나였어요
제가 절죽도록싫어하는 그아이를 흘겨봤다는거에요 그때 정말억울하고 눈물이나던지
그렇게 2시간가량을 얼굴이외를 맞으면서 집으로갔어요
근대 집으로 가려던중에 너무 억울한거에요 눈물이나오고
그래서 죽을려고 작정을했죠 주머니에있는돈을 털어서 수면제를
여러군대 돌아다니면서 약국에서 많이샀었어요
당시엔 약국에서 수면제를살수가있엇거든요
그리고 집에 아무도없길래 그약을먹었었어요
하지만 일어나 보니 병원이였어요 어린동생이 제가 쓰러져있는것보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그때 위청소를했엇는데 그이후로 제가
위 기능을 100%하질못해요
그냥 학교에선 그아이들한테
반성문정도만 쓰게하고 저를전학을시켜줫어요
같은지역이라도 조금 먼곳이였어요
그런데 전학간학교를어떻게 알고
그학교에서도 소문을낸거에요 전학간학교에선 그래도 그렇게심하진않았지만
딱전학갔을때 "00학교에서 00가 말해줬는데 제 되게걸/레고
싸가지없고 남자엄청밝힌대"
그소문을달고 이악물고 3년을꿋꿋히 버텨내고
학교를다녔어요 남자아이들은 그소문을듣고 일부러 건들일려고하는애들도있엇고
엄마가 수면제먹고난후 되게 제가학교생활힘들어하는게
마음아파하셨거든요..
하지만 고등학교가서도 그런소문을내서
전항상 꼬리표처럼따라 다니던말이
걸/레...온갖욕..심지어는 원조교제한애 까지...
고등학교때일이였는데 왕따때문에 맨날 쉬는시간에 엎드려자고있는데
갑짜기 어떤아이에 화장품이없어졌다는거에요
그때가 딱여름방학때일이였는데
그땐 제가 알바를하고있엇어요
딱여름방학때 저보고 화장품가져갔다고
제가 알바하는데까지찾아와서 그것도 우리반여자애들 다~
저를 추긍을하는거에요...
그때도 정말 큰마음에 상처를받았어요
제가알바해서 나오는돈으로 학교에급식비도내고 용돈도하고
그냥 부모님한테 손안벌리고 생활하고싶어서인데
여름방학끝나고 학교가는게 너무무서웠어요
그런데 딱그때 자기가 잊어버렸다던 그아이에 파우치가
그아이 친구 책상속에서 발견이되는거에요 지네들은 히히 낙낙하면서
야! 이거찾았자나 하더니...아무렇지않게 하는거보고 정말...그땐 죽여버리고싶엇어요
그이후 전버틸힘이떨어지고 옆에아무도 있어주는친구도없어서
전학교생활을 오래못했어요
학교에대한큰상처때문에 고등학교때 자퇴를하고
20살되서 검정고시봐서 고등학교는졸업했어요
저보다 심하면심했고 저보다 비슷한친구들도있을수도있고 이런조짐을보이며
학교생활하는친구들이있겠지요
전 지금도 교복이라면 끔찍히 싫어요..
교복입었던시절을 도려내버리고싶어요 찌질하게생활했던 제가싫어요
하지만 내가 위로가될진모르겠지만
전 지금 그아이들보다 더 위너가됬어요
그아이들보다 돈도잘벌고
직장도 서울중심가에 위치하는 본사에서근무하고
큰차는아니여도 22살에 중고차몰고다니면서 비록지금은 같이있어주는친구없지만
혼자 놀만큼에 적응도되고 제 여과생활을즐기면서 생활하고있어요
그리고 몇일전 저희학교쪽 좀만가면 번화가가있는데
그번화가를 잠시들린적이 있었는데
그여자아이들 3명을 마주쳤어요 하지만 굉장히 부러워하는식으로 쳐다보는거에요
왜냐하면 금요일날 회사끝나고동생을만나러간터라
커리어우먼처럼입고 차 키딱들고 하니까
제뭐야? 이런식으로말은하는데 전 정말 난생처음으로 딱고개치켜올리면서
비웃어주는식으로 갔어요
그리고 차를타고 개네들보란듯이 그쪽지나가주었어요
지금 왕따를경험하고있는친구들
지금 많이힘든거 압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여러분에 자체로빛이납니다
하지만 그걸 누구도알아주지않는것뿐이에요
정말 학교생활이힘들거나
이러면 버티지마시고 선생님한테말해도 안통하는거압니다
그냥 그때는 부모님한테말씀하시고 솔직히멀리는아니라도 다른동이런데라도
전학을선택하세요 버티지마시구요 그리고 무조건 학교를포기하라는건아닙니다
정말 내가 자살을선택하고싶을정도로 힘들다이러시면
방법은많습니다...솔직하게 모든걸 부모님께말씀하시고
학교가아닌다른방법도 선택을하시는것이 좋은것같습니다
전솔직히 다른 친구들이 저처럼 같은길을 걷지않는바람이지만
안타까운 기사를보는것보단 차라리 이길이 낳다고생각합니다
그리고선생님들
누군가 어떤선생님들 한명은 볼꺼라고생각하고 이글을적습니다
윗사람이 무서워서 지금이아이들을내비두시는겁니까?
학교위상이 무너질까봐 이보석같은 아이들이 내비두시는겁니까?
당신이 가르치는아이이고 학교라는 작은공간에있는소중하고 보석같은아이입니다
피해자 가해자 모두가 사춘기때라고 그래서 피해자아이들은
예민하게 받아드리는것이고 가해자아이들은장난이라구요?
이지금 장난이 예전장난이아닙니다 거의 피해자아이들에목숨을내놓고있는장난입니다
살인이라구요!
선생님들이 직접 그아이들을 보십시요
솔직히 부모들이바빠서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신경을덜써주는가정도있을것입니다
그 아이들은 차마 부모한테 이상황을말할수없는아이들도있을것입니다
당신들은 국민들이내는세금으로 일하는사람들입니다
그럼 이아이들도 보듬어주고 품어주는것이 당연한의무입니다
왜! 위에말했다시피 내가내는세금으로 당신들이살아가니깐말입니다
난 솔직히 괴롭히는아이들도 물론밉지만 알면서도 묵인하는 당신들이
가장싫고 협오스럽습니다
제발좀기억하세요 당신은 교육자이고 교육자답게 그아이들을
책임을지고 안고가고 그아이가 올바르게학교생활할수있게해주는 직장이아니라 임무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고하게 죽은 어린친구들에게
삼가 고인에 명복을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