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나라 종교계에 참 이단이라고 불리는 곳이 많습니다.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짧은 시간동안 많은 교단과 종교지도자들이 이단 판명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우리나라에 이단이 많이 생겨나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요?
1980대 중반 이단 전문가들의 등장과 함께
한국 교계에서는 많은 이단들이 양산됩니다.
전 국제종교문제연구소장 故 탁OO씨,
한기총 이대위 부위원장 정OO 교수(전 국제종교문제연구소 연구위원),
이단 연구의 중심 기독교사이비이단대책협의회 초대 회장 故 원OO 목사
故 원OO 목사와 이단 연구 방향을 일정부분 함께 했던
한기총 이대위 위원장 최OO 목사,
개종 전문가 한기총 이대위 부위원장 진OO 목사 등
이 분들이 대표적인 이단 전문가이십니다.
그러나 이단 전문가들의 이단 판명이
비성경적 근거로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교계에서도 그동안 많은 논란이 있었죠.
그리고 이단 판명이 교권이나 매스컴 반응도, 종파 유착에 따라 달라지기도 했습니다.
기준이 모호하다면 이는 이단 판명이 아니라
이단 정죄로 가는 길이 될 수가 있습니다.
한국기독교 이단 정죄의 역사는
지금 현재 한기총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기총 산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조직되어
이단 분별, 개종교육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지요.
이 과정에서 강제 개종교육 피해사례 발생 등
인권과 관련된 문제가 양산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최근 한기총 내에서
다른 교계를 겨냥한 것이 아닌 한기총 산하 '이대위'를 놓고
이단 논쟁이 벌어지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그동안 이단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삼신론,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주장하였던
한기총 이대위 위원장 최OO 목사가 역으로
한기총에 이어 예장합동총회에서도 이단으로 규정이 되었습니다.
지난 2002년 한기총 내에서 같은 논란이 있을 때에도 한기총에서는
최OO 목사를 그저 표현이 적절치 못할 뿐이라고 이단 논란을 일축하였는데요,
한기총에서는 그 때, 그 때 상황에 따라 이단 판명이 달라지나 봅니다.
정통과 이단의 기준은 교권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이 있는냐, 없는냐? 하나님 성령이 있는냐, 없는냐?'
에서 출발해야 되지 않을까요?
서로 분열되고 기준없이 이단 정죄하는 것은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이 분명 아닐겁니다.
설사 이단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 알았다면
가르치고 용서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된 도리가 아닐까요?
지금이라도 한국 교계가 잘못한 행동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이미 하나님의 성민이라는 오만한 생각을 내려 놓고
하나님의 목소리가 어디에서 나는지,
살펴보고 확인해보는 신앙인이 되어야 진정 진리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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