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0대 여자사람입니다.
정성들여쓴글이 한번 날아가고............열받아요......^^
판의 유행을따라 음슴체로 가겠어요....................
시작 ♥
20대 여자사람이 쓰는글임.
조금 길어도 쭈욱 읽어주길 바람
나님 회사를 다녔음.
TM회사를 다녔고 전에 다니던 회사는 사장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문을 닫았음
거기서 5개월을 일했음
1차업무가 아닌 2차업무를 보는 팀장으로 일했음
TM업계에서 일했던 사람이면 알꺼임 여긴 스트레스도 장난아니고
사람이 다람쥐같이 변해버림
그래도 나님 끝가지 일은 잘 했다고 자부함.
저기회사가 문을닫고 다른곳에 취직을함.
여기서도 팀장으로 취직을 하고
일하고있었음
일한지 1주일쯤지났을까 회식아닌 회식을했고
그때부터 직원들이 안나오기시작함.......
이걸보는 님들이나 TM업계에서 일하는 여러분 제발
회식하고나서도 일좀 나와주길바람....ㅜㅜㅜ
그때부터 회사가 흔들리기 시작함.
결국 대표가 나를 비롯한 다른팀장들을 대표룸으로 불렀고
우린 부름에따라 들어갔음.
대표하는말이 배송할 기기가없어서 일을 정리하겠되었다고
하는거임............우리팀장들은 하루아침에 실직자 실업자가 되버림.
이게 여기 회사에서 2주일했을때일임.
여기까진 이해할수있었음
다른 회사를 면접보기시작했고 우린취직을 했음.
허나 인터넷을 둘러보고있는데 정리한다던 회사에서 사람을 뽑고있었고
운영을 하고있던거임.......우린 한순간 망치로 두개골을
부셔버리고 롤러코스터 백만번타는 느낌을 경험하게됨.
........뒷통수맞은거임
실적이 안나왔던것도아니고 점차 좋아지고있던 우리에게
실업자 선고를 한것도모자라 우리를 짤리버리고 운영을 하고있던거임.....
여기처음들어갈때 모르는 여자가 팀장으로옴. 자기는 실장급으로왔지만
팀장부터 시작한다고함. 사실 재수없었음 하지만 어쩔수 없는거니깐 일했음
나님 뭔가 개운치않았음. 하지만 정말 어쩔수없이 같이 일을했음.
결국 우리를 짤르고 저여자를 데리고 일하고있던거였음.
우리 그냥 인정하고 다른데서 일했음.
근데....우리가 일했던 월급은 받아야하는거니깐
전화했음.
월급언제주실꺼냐고 몇일날 주실꺼냐고 물어봤음.
30일말 준다고함.
믿었음 정말 믿었음
근데 30일인 오늘 2시가 지나도 돈이 입금되지 않았음.
전화했음...........계속안받는거임
그래도 계속함. 계속안받음........절망적이였음.
나님전화는 계속 안받던 분께서 다른팀장님이 쪽지하니
친히 답장을 보내주셨음.
오늘못준다고 2일날 준다고
우린 어이가없었음 우리가 그만두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일방적인 해고아님?
그럼 2주내에 월급을 줘야한다고 알고있음.
근데 2주도 지났고 약속한 오늘 날짜도 지났고 2날 준다는말에
2일까지 기다리겠다고 근데 2일이 지나도
안주시면 우린 어쩔수없이 노동청에 신고하겠다고함.
그랬더니 태도가 돌변하는거임.
2일날 월급안주겠다 노동청에신고해라
일하면서 분위기도 망가뜨리고 일도제대로 못했으면서
니네가 감히 무슨 노동청에 신고냐 이러면서 계속 말을 비꼬고 연락하지말라는등...
우린어이가없었음![]()
매일매일 실적뽑아내고 우린 지칠대로 지쳐가며 일했음
그런 우리에게 안주겠다고 노동청에서 보자고
정말 화가났음
무슨 사람이 저런가싶었음.
그래서 정말 우린 노동청에 신고했음.
다들 흥분에 미쳐있었음.
정말 화가났음.
노동청에 신고접수했고 이제 노동청에서 전회사 대표얼굴보는 일만 남았음.
톡커님들같은 열안받음?
나도 참을만큼 참다가 결국 문자보냄.
인터넷으론 그렇게 당당하시면서 전화는 왜피하세요
이렇게 보냈더니 답장안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문자옴.
○○○님 요청하신 정보가 중부지방노동청에 접수 완료되었습니다.
라고문자옴. 이제 노동청에서 얼마나 당당한지 얼굴보고 이야기할꺼임.
아직도 화가안풀림.......님들 내가 무슨잘못했음?
잘못했으면 말좀해주셨음 좋겠음....
이게 말이되는거임? 나님정말 이해가 안되서 글올려봄
네이트 판에 처음올리는건데 이런걸로 올릴줄몰랐음.......
근데 끝은 어찌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