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살고있는 20살 여자사람입니다
오늘 병원에가서 정말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경기도 안양에 있는 ㅅㅈㅅ방사선과 병원원장님 의사가 그래도 되는겁니까?
환자가 귀찮으면 의사질은 왜 합니까 ?
얼마전에 무릎에 문제가 있어서 정형외과를 갔는데 MRI를 찍으라고 해서
ㅅㅈㅅ방사선과 병원을 추천을 해주더군요
무릎다친 그날 바로 MRI를 찍으러 갔습니다.
갑자기 다친거라서 엄마의 일을 뺄수가 없어 혼자 결과를 들어야 했습니다.
다행히 친구랑 같이 있어서 친구랑 같이 들었는데요
설명을 무슨 팀장님이 해주셨습니다.
거기까진 괜찮았습니다.
근데 설명을 찍은 MRI도 정확하게 안보여주면서 슥슥한번 넘기고 말더군요
원래 의사분들은 엑스레이를 찍더라도 정확하게 짚어가면서 '여기가 다친 부분입니다'
이런식의 말은 해주는데 이 팀장이라는 분은 한번 슥넘기고는 제대로 보여 주지도 않고
제가 물어보는 말에만 대답을 해주고 다른말은 특별하게 들은것도 없습니다
물어본것도 '피가아직도 있나요?' ,'골절이에요 ?'이 두마디였고 다시 정형외과를 가면
알수 있다는 투의 말을 하셨습니다.
제가 어려보여서 그렇게 막대해 주신것 인지 모르지만 저만 느꼈다면 저의 착각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렇지만 옆에 있던 친구도 그런 태도를 느끼고 나오면서 원래 이런거냐
저랑 얘기를 했습니다.
MRI를 찍은것도 처음이고 다친적이 많지않아 병원에 잘안가봤기때문에
원래 그런줄 알고 그땐 그냥 그렇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다리 다친게 재발을 해서 정형외과에 갔습니다. 의사선생님도
왜 피가 차는지 모르겠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땀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RI 엑스레이도 찍고 도대체 어디가 다쳐서 그런지를 모르는것도 이상해서 다시한번
엄마와 같이 MRI의사선생님(의사라고 칭하기도 짜증나네요)에게 갔습니다
들어갔을때 접수데스크에 엄마랑 가서 서 있었습니다.
사람이 들어왔는데 쳐다보지도 않고 그저 컴퓨터만 바라보고 있으시더라고요
의사가운입으신 두분 ^^;;;;;;;;;;;;;;;;;
한참을 서있다가 결국엔 엄마가 '접수 안받아요?'라고 물어보셨고
그 두분은 그제서야 말을 해주시는데
사람이 대화를 할땐 적어도 얼굴을 바라보고 말을 해야 하지 않나요 ?
컴퓨터를 바라보면서 접수를 받았습니다
1시간 가까이 기다리면서 차례를 기다렸고 이름이 불려 진료실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여기부터가 매우 화가나는 부분입니다.
엄마랑 같이 들어가게 되었고 의자에 앉아 설명을 들으려 했습니다
근데 의사선생님 환자가있고 환자의 부모님이 설명을 못들었고 다시 무릎이 재발해서
온 환자한테 하시는 말씀이 뭔지 아십니까? 한 병원의 원장이시라는 분이
다른 대학병원위촉장도 있으신 그런 의사분이 ^^;;;;;;;;;;;;;;;;;;;;;;;;;;;;;;;;;
'한번 들으러 왔으면 다시 오지 마세요. 귀찮게(궁시렁대면서)'
'한번 들으러 왔으면 다시 오지 마세요. 귀찮게(궁시렁대면서)'
'한번 들으러 왔으면 다시 들으러 오지 마세요. 귀찮게(궁시렁대면서)'
????????????????????????????????????????????????????
장난하십니까 ?
환자는 알권리 없습니까? 그리고 설명을 해주시는데 듣기전에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듣는 환자는 기분이 참 나쁩니다 귀찮다니요 ?
환자가 이유를 몰라서 다시 정확하게 알러 다시 병원을 찾았는데 저따위 말이 의사가?
다친사람을 고쳐주는 의사가 할 말입니까? 어이가 없어서 참 .....
요즘 의사분들은 환자가 귀찮나 봅니다
그리고 서류 땔것이 있어서 때어 달라고 했더니
'알았어요 떼줄게요 허참....' 한숨을 푹푹 내쉬면서 그렇게 귀찮다는 티를 내셔야 겠습니까?
엄연하게 진료비 내고 돈내고 들으러 온것입니다
그런식의 대우와 말을 들으러 돈을내고 그시간을 기다리면서 있었던거 아닙니다
알권리 없습니까? 원인을 몰라서 다시 온 환자한테 ? 그게 ? 그게 ? 할말이에요 ?
쓰면서 다시한번 화가 나네요.
결국엔 엄마께서 한마디 하셨네요 데스크 언니들 보고도 태도와 의사분이 저렇게 얘기를 해도 되냐며 엄마랑 한소리 하고 지적했더니 자기들끼리 눈빛 주고 받더니 안그랬다는 몸짓과 눈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너무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아무것도 몰라요 표정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래의 방사선과 유망주네요 ^^
경기도 안양시 번화가 쪽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다는게 더 화나네요
ㅅㅈㅅ방사선과 잊지 않을게요 ^^
이렇게 개인병원에서 저런일을 당했을땐 어디다가 말도 못하고 너무 화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