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문제...
도와줘용
|2011.12.31 01:01
조회 430 |추천 1
안녕하세요..제님친은 그러면안되지만 폰을 소지허고있어서 상병때부터 연락이 아주 잘됐어요지금은 말년명장인데 얼마전부터 폰이 뺏겼어요그덕에 편지도 전화도 연락소중한걸 알더라구요 근데 군화가 자기 전화비를 다 써도 다른수단들로 전화를 하더군요시간될땐 사지방이용해서 메신저로 연락했구요저땜에 연락 하기 의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 정말 좋긴헤요그런데 며칠전부터 콜렉을 좀 받아줬는데 오늘 제가 알바힘들다 돈벌기힘들다 이런얘기를 하며 울었어요남친도 걱정해주며 힘이못되줘 미안하다며 근데 콜렉이라 폰값 많이 나오겠다며 걱정을 하더군요 저는 폰요금 제가 내거든요;;그래서장난반진심반으로 그럼 폰요금좀 내줘! 했어요 그니까 처음엔장난으로 받아치더니 나중엔 섭섭하다고 나랑 통화하는데 쓰는 돈이아깝냐며정색하며 화를 내는 거애요..솔직히 저는 남친한테 폰요금 다내달란것도 아니고밥한끼 얻어먹거나 하도 같지만 그냥 남자친구가 폰요금 내줬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잖아요..그래서 그렇게 말한거였다고 솔직히 나한테 쓰는돈이 아까웠으면 여태보낸 택배들은뭐갰냐며저도 좀화를 냈어요 그러니 남친이 그럼 처음부터 그렇게 말을하지..그런거면 내줄수 있는데 하며미안하다고 일단 돈많이 나오니까 끊자며 잘자라고 하고 둘 다 기분 흐지부지한 상태에서끊었어요ㅠㅠㅠㅠ 별거 아닌것 가지고 싸웠는데 군화는저한태 최선을 다하는데제가 괜히 돈에 민감해서 심하개 반응한거죠??ㅠㅠ 그런것 같긴한데... 앞으로 콜렉문제 어찌해야 할까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