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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가요대축제 대상이 비스트가 받는 것☆

헝헝 |2011.12.31 01:10
조회 555 |추천 7

 

+++ 제목까지 고려하지 못한 점 뷰티분들께 죄송해요^^

     말주변이 별로 없어, 제목.. 하나만 정해주세요.

 

 

 

KBS 가요대축제를 본 시청자임.

 

나도 사실 올해의 노래상이 비스트의 픽션에 주어진 것이 못마땅하다고 생각함.

 

하지만, 팬들이 나쁘다거나, 비스트가 큰상을 받을 만한 급이 안된다는 의미는 아님.

 

 

 

 

 

그저 올해의 노래상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주는 상이라면

 

앨범 판매량이라던지, 음원 스트리밍 수라던지

 

문자가 아닌 또 다른 명확한 수치를 합산하여 평가하였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또한, 문자 투표에 주로 참여하는 나이대가 10대~20대 초반이라는 것을

 

KBS 측도 알텐데, 30대, 40대 그리고 50대 60대 어르신들까지의

 

설문조사를 통해 점수로 환산하여, 올해의 노래라는 타이틀에 힘을 실어주었어야 한다고 생각함.

 

 

 

 

 

아마 여기있는 뷰티들도 냉철하게 생각해보면

 

(비로 예시지만,) 우리 엄마 아빠가 픽션이라는 노래와 좋은 날 중에 어떤 것을

 

더 많이 들었고 좋아할 지를 가만히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함.

 

(댓글을 읽었는데, 내 주변의 30대 후반 40대 사람들을 보면, 아이유의 좋은 날로 연결 시키지는 못하지만 노래 들어본 적 있다며, 3단 고음있는 노래라며 이야기 하는 모습을 자주 봐 와서;; 좋은 날로 예를 들은 것 뿐임.)

 

 

 

비스트의 픽션은 확실히 올 2011년 인기를 얻은 노래 TOP10안에 드는 좋은 곡임.

 

하지만 문제는 겉핱기 식의 투표로 올해의 노래를 공정하게 추려낼 수 있다고 생각한

 

KBS의 허술한 평가 기준에 있음.

 

 

 

2011년 모든 노래가 올해의 노래상

추천수7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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