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
아는 사람
가족 등등
다들 연락을 통해 살아가잖아요
멀리 떨어져있을때도 그렇고
그런데
친구보다 더 가깝다면 가까운 연인사이
최소한의 예의 지키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한사람의 무관심한 행동으로 인해 상대방은 집착하게 되고 구속하게 되고 ..
그냥 나 지금 어디있다
밥먹으러 왔는데 너도 맛있게 먹어라는둥
진짜 최소한 예의들 ........
일분도 안걸리고 몇초면 보낼수 있는 문자나 카톡
그게 그렇게 어려운건지 ............................
아니면 상대방을 덜 좋아해서 그러는건지..
너무너무 궁금하네요
그 최소한의 예의라는게 어찌보면 정말 당연한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