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vip입니다.
kbs 가요대제전 수상은 비스트였습니다.
100프로 투표였구요
저는 vip이지만 빅뱅이 후보에 없기때문에 친한 친구 부탁받아서 다른 가수에게 투표해줬구요.
혹시 억울하신 분 있습니까? 자기 가수 상 안받았다구요?
안들리십니까? 100프로 투표래잖습니까.
받고싶으면 더 열심히 투표하셨어야죠.
투표안하시는 분들 더 포섭하셨어야죠.
결국 몇백원때문에 투표 안하신 분들이 자기 가수 상 안받았다고 질질 짜는 건 뭔가요?
설마 여기서 올해의 노래에 발도 못올린 빅뱅이나 2ne1 보다 억울한 가수 있습니까?
없겠죠. 적어도 올랐는데 투표율이 낮은 거였으니깐.
쿨하게 인정하고 쿨하게 축하해주면 어디 덧납니까?
저 불만 전혀 없습니다.
빅뱅, 후보 안올라간거, 솔직히 열은 받는데 뭐 kbs 꺼지라고 하죠. (yg도 같이 꺼져)
근데 비스트 상 받은 건 불만 없습니다.
비스트 분들 너무 축하하고 ㅠㅠㅠㅠ 제가 원래 빅뱅 안나오는 건 잘 안봐서 다 못봤는데
그래도 심수봉님 노래 부르는거 봤는데ㅠㅠㅠ 아니 이사람들 왜이렇게 노래를 잘합니까ㅠㅠㅠ
저 감동받았습니다ㅠㅠㅠ
그리고 이기광씨 mbc 신인상 축하드리고 kbs 가요대저젠 대상도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ㅠㅠㅠ
겹경사네요 ㅠㅠㅠㅠ 아 이분들... 너무 좋아 ㅠㅠㅠㅠ
그리고 카시오페이아분들도 mbc 믹키유천 신인상 축하드려요 ㅠㅠ
모두들 웃으면서 2011년 굿바이하고 좋은 일엔 웃어주고 나쁜 일은 싹 다 잊어버리세요
그리고 계속 비스트 받은 거 불만이다 라고 하시는 분. 수원와서 나랑 맞짱뜨자. 아뵤.
(사실 제가 연말이라 술을 조금,,, 아주 조금 마셔서 머리가.. 안굴러가네요.. 지송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