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매일매일매일맨날맨날X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판을 읽고읽고 읽은거 또 읽고 또 읽고 계속 읽고 질리도록일고 안읽은게 없을정도로 다 읽는......
2012년 22살을 맞이하게될 지방흔녀입니당...ㅠㅠ![]()
드디어 오늘이 2011년 12월 31일 ..네 결국 2011년 마지막 날이네요
음슴....체? 그거...........저도 써보겠음................핳 떨린답 ^.~![]()
스따뚜
방학하고 잉여잉여잉여 생활을 매일 하고 있었음 오늘도 역시나 해가 중천에 뜬 다음 일어났음...![]()
매일 잠자고 있는 폰에 문자가 뙇 ! 
성적개시했다는 문자....................................두둥
그렇게 오늘 하루 상콤하게 성적확인으로 시작하였음
엄마 아빠 죄송함네당 (--)(__) ♥
나의 일상은 일어나서 배고프니까 밥먹고 티비보고 컴퓨터하고 영화보고..(혼자감^^하하하하하하)
를 반복하던 중 + 매일 하루에 수십번 어플을 받고 지우고 받고 지우고 하며 노는 잉여임..
순간 내 눈에 들어온
'해결의 책' 어플!!!!!!!!!ㅇ0ㅇ ~~~와우 이건 뭐댜?
(고민?같은거 막 생각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지르면ㅋ...ㅋ.ㅋ....ㅇ..ㅎ.ㅎ.ㅋ.ㅋ. 답이 나온다네요)
나 지방 쭈구리 22세 모솔녀임.................
대충 짐작이 가심????????????????????????????????????????????????????????????????
그렇슴.......................나는 
"2012년엔 남자친구 생기나요!!!!!!!!!!!!!!!!!!!!!"
를 크게........아니고 중얼중얼 말했음 부끄럽잖슴...☞..☜헷
나님 진짜 열심히 문질렀음... 간절함을 가득 담고 담아 문질렀음....
지문이 닳고 닳도록 문질랐따고!!!!!!!! 랜덤이지만 그냥 좋은 말이라도 듣고 싶었나봄.....
다들 그렇지 않음.......? 긍정적인 대답이 나오길.........안좋은 소리가 나와도 얼마나 안좋게 나오겠어
생각하며 열심히 문질렀는데......드디어 답이!!!!!1뙇!!!!!!
잔말 말고 사진 투척!!!!!
3 나 이거 무쟈게 해보고 싶었어요...껔ㅋ꺼껔..끜...흐흐흫흐흫 *.*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느정도 간격 띄워야 해요? ㅎ...ㅋ 핫
1 이정도 띄우면......되나요...?
0
멋져요 정말
센스가 넘쳐요 그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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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네 이래요...저렇게 나왔어요....
"노력하세요"
"조금만 더 기다리세요"
"조금 힘들거 같네요...."
.......................
..............
.......
....
..
뭐 이런거.. 똑같이 부정이라도 다르게 표현 해 줄 수 있지 않나요..
존댓말로 해 줄 수 도 있잖아요..
조금더 덜 기분 상하게 해 줄 수 도 있잖아요....
안.된.다.
세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떡할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야ㅋㅋㅋㅋㅋㅋㅋ나 살려줭ㅇㅇㅇ
이상 그냥 ...슬픔을 허덕이는 21살 하루 남은 흔녀의 한탄이였습니다.
어쨋든 2012년도 모솔 화이띵!!!!!!!!!!!!!!!!!!!!!!!!!!!!!!!!>_<
이거 어떻게 끝내야 되요 근ㄷ....?
나 컴퓨터를 바꿔서 사진이 다 날라갔어요...급한대로
모두들,2012년흥하세요!
추..추천해주시면 감솨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