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헤어졌어도 판은 신나게 적을께요...ㅎㅎㅎㅎ
제가 헤어지고 쫌 힘들어요 ㅠㅠ
사귀는건 고백데이에 사겨서 그때는 저는 별 마음없이 사겼어요 ㅋㅋ
근데 사귈수록 좋아지는 거에요 ㅎㅎ (나만그런가?ㅋㅋㅋㅋ)
할튼 사귀고있다가 백일을 이제 넘겼는데 쫌 싫어지더니 둘이 조카 싸웟어요 ...
원레는 내가 맨날 미안 하다하고 그러지만 이번에는 나도 못참고 막 말로 싸웠어요..
말빨은 내가 개털었죠 ㅎㅎ(좋은데 아닌데...)
그래서 싸우다가 알게된 사실이....
싸가빠리가 조카 없는거죠...;;
진짜 내가 이런애랑 사겼나... 생각도하고 그렇지만...진짜..;.
얘가 이 글을 보면 전 어떻게될까요? ㅎ
네이트로 싸웠는데요.... 대화내용이.... 진짜 화가납니다...
백일이 대수냐면서 크리스마스가 대수냐 막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아오 진짜 이 다음 조카 많은데요....
다 적다가 그애가 보면 저는 어떻게 될지.....
그러다 제가 한번 잡아봤는데요....
안되더라고요... 제가 왜잡은 지도 모르겟고요 그냥 저도 모르게...;;
반응이 좋은면 더 올릴꼐요 ㅎㅎ
헤어져도 웃어야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