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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입구★

곰돌이 |2011.12.31 16:46
조회 32,132 |추천 43

 

 

 

다르바자의 불꽃 구덩이라고 해서 유명해진 곳입니다.

투르크메니스탄에 있는 거대한 크리에이터로 1971년 구소련의 지질학자들이 천연가스를 탐사하던 도중에

이 거대한 크리에이터를 발견했습니다.

지질학자들은 이 크리에이터에 거대한 천연가스가 묻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그러나 한 사람의 실수로 크리에이터에 불이 붙어 버렸습니다.

그때가 1986년이었죠. 지금까지도 타고 있다는 사실...

크리에이터 직경이 60m 깊이는 20m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 곳에 불이 붙어 버렸으니 한마디로 불구덩이가 되버린것입니다.

가까이 접근하기 힘들 정도로 열기가 대단하다고 하는군요.

[출처] 지옥의입구,|작성자 마기

 

 

 

예전판: http://pann.nate.com/talk/313171299 (낙태하지마세요)판

 

 

추천수43
반대수3
베플에라이|2011.12.31 17:36
가까이도가기힘든데사진중저기서잇는용자는누구란말인가
베플백정호|2012.01.01 00:17
불붙인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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