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http://pann.nate.com/talk/314050012
2탄 http://pann.nate.com/talk/314050664
어제 새해인데 내친구들은 같이보내야지 이러면서 문자하고 있다고 난리나서 혼자 네이놈 이러고 있었는
데 한시해 문자해줘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 객ㄱㄱ끼야^^* 이번년도 별탈없이 순탄하게가자ㅡㅡ♡
3.
우선 머핀사건 이후로 맨날 인사도 내가먼저하고 문자도 먼저하고 그랬음
왜그랬지 미쳤었나봄 와 들이댐의 천재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통남자였음 자만심에 빠져있을텐데
말했듯이 눈치가 백단이심..ㅋ(반어법)
별탈없이 슬슬지나가고 있는데 독서실을 같이다닌다고 하지않았음?
근데 이놈이 안나온거임 그래서 문자를 '오늘안나왔어?' 라고,,스토커 같네하핳
쨋던 하니깐 학원왔다며 나능 밥먹으러 나왔응꼐 밥먹으러 나왔다고 하니깐
아이스크림을 사준다며!!!!!!!!!!!!!!!올레!!!!!!!!!!!!!!!!!!!!!근데 츄리닝
뭐어떄 독서실 스톼일인데 그래서 만나기로 했음 친구가 베스킨이니 뭐니
하는데 나님이 그런거 얻어먹는걸 잘못함 사주면사줬지,,그래서 지금도 칼같은 더치패이 쩃던 시간이 되
서 신호등만 건너면 나의 님이 나오는데 문자가똮!!!!!!!!!!! '빨리안오면 간다' ......??
.....?????
.....?????????????????
아니이게 무슨 싸가지란 말인가,,주변남자였다면 됬다고 썩 가라고 했겠지만 참았음
곱디고운 나의 님이기에 참을성있게 길을 건너고 광채나는 나의 님을 만났음
룰ㄹ루ㅜ랄라 난 빠삐꼬를 고르고 친구는 왜 골랐니 제일비싼거고름 역시 내친구야b
짱아는 아마 스크류바를 골랐을꺼임 침묵을 하고가는데
집에간데 하핳ㅎ 왜가? 이거사주고가? 물주야? 뭐야? 사달라고 조른것도아니잖아ㅎ?
간다기에 보내고 깊은 고민에 빠짐 왜가지 왜갈까 왜가는걸까 얼굴보고실망했나
네이놈 친구가 골라서 당황해서 가는건가 별고민을 다해봄
근데 사귀고 물어보니 쑥쓰러웠다며 지금생각해보면 짱아는 매우 포커 페이스임,,
역시 내남자뿌잉뿌잉 그렇게 썸이 고조되어가..........................
긴개뿔 그다음에 아무것도없었음 같은반이 아니였기에 인사만하고
밖에서도 한번도 안마주치고 할수있는건 문자뿐 하하하핳ㅎ하ㅏ하ㅏ
제가그랬잖아요 일년동안 인사만 했다고
근데 결정적인계기가똮!!!!!!!!!!!!!!!!!!!!!!!!!!!!!!!!!!!!!!!!!!!!!!
이건 점심먹고 와서 쓸께요 아이게 언제적얘기냐 최근얘기언제써 찡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