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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도 울고, 나도 울었다★★

ㅋㅋ |2012.01.01 13:59
조회 315,323 |추천 1,342

폐암말기 환자..아빠가 없지만 
아기를 출산하기 위해 
치료를 중단하여 
결국 뇌까지 암세포가 퍼졌습니다. 
다시 치료를 받기 시작했지만 
엄마는 시한부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아기가 아빠 엄마 모두가 없다는 
슬픈 현실만이라도 피하게 하고 싶습니다. 
아기를 위해 조금이라도 더 살려는 엄마의 
노력을 지켜주세요. 

링크의 힘으로 희진씨의 아기를 위한 
따듯함이 만들어 집니다. 

남호윤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폐암말기 환자..아빠가 없지만 
아기를 출산하기 위해 
치료를 중단하여 
결국 뇌까지 암세포가 퍼졌습니다. 
다시 치료를 받기 시작했지만 
엄마는 시한부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아기가 아빠 엄마 모두가 없다는 
슬픈 현실만이라도 피하게 하고 싶습니다. 
아기가 엄마를 기억할 수 있는 날까지만이라도 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지켜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6717 






-----------------

(1)
면접관 : '학창시절 가장 후회하는 일이 있습니까?'

학생 : '여자관계입니다.'

면접관 : '무슨 일이 있었나요?'

학생 : '아무일도 없었습니다.ㅠ'






















..........................면접관도 울고 나도 울었다. 

















(2)
나 : 수면제 좀 처방해주세요 

의사샘 : 무슨일이신지? 

나 :  (아무말없이 트리를 가리킨다.) 
















....................의사샘도 울고 나도 울고 간호사도 울었다...

















(3)
친구가 개를 샀다기에 놀러갔다. 



아직 어린 강아지였다. 그런데 암컷이었다. 



나는 친구에게 물었다. 



"암컷은 비싸잖아. 왜 수컷으로 안샀어." 



친구는 말했다. 



"개라도 암컷으로 있고 싶었어." 





친구도 울고 나도 울고 개도 울었다.

추천수1,342
반대수50
베플이힝|2012.01.01 15:07
(4) 크리스마스이브날 비디오가게에서 점원 : 어서오세요 나 : '나홀로집에' 비디오 주세요 점원 : .... 다 빌려가서 없네요.. 나도 울고 점원도 울고 캐빈도 울었다
베플|2012.01.01 16:01
크리스마스 이브. 버스 안에서.. 나 : 두명이요. 띡! 버스기사 : 응? 아니 왜 두명? 나 : 카드 리더기라도 두명을 찍고 싶었어요.. 버스기사도 울고 나도 울고, 버스 승객도 울고, 버스도 울었다.
베플|2012.01.01 16:04
스키장 리프트 위에서 옆에 앉은 남자 : 하하하! 친구분들이 위에 계신가 봐요? 나 : 저 혼잔데요.. 혼자 앉은 남자도 울고, 나도 울고, 밀어주는 알바생도 울고 ㅠㅠ 하늘도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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